[남아공] 남아프리카준비은행(SARB), 2026년 6월 프레토리아 본사(Pretoria Head Office)에 새로운 박물관 개관
중앙은행의 역사와 역할을 공공에 소개하는 것을 목적
민서연 선임기자
2026-06-23 오전 8:02:44

▲ 남아프리카공화국 중앙은행인 남아프리카준비은행(SARB)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중앙은행인 남아프리카준비은행(SARB)에 따르면 2026년 6월 프레토리아 본사(Pretoria Head Office)에 새로운 박물관을 개관했다.

40년 이상 개조 공사를 하지 않은 프레토리아 본사를 보수 및 재개발하는 일환으로 건설됐다. 본사 재개발 프로젝트 규모는 R 36억 랜드로 전망된다.

해당 박물관은 중앙은행의 역사와 역할을 공공에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통화와 은행의 역사, 역대 SARB 총재들, 은행 내 여성 직원의 진보 등을 다루었다.

통화 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국내 통화 정책의 역사 외에도 다양한 △미술 △조각 △영화 등 예술품도 전시한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아프리카 분류 내의 이전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