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상원(Senate), 2026년 7월12일 짜증하는 빚 상환이나 텔레마케팅 전화를 거부할 수 있는 법안 통과
법률의 핵심은 하나의 전화등록 및 전화번호 검증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
▲ 브라질 의회 빌딩 [출처=위키피디아]
브라질 상원(Senate)에 따르면 2026년 7월12일 짜증하는 빚 상환이나 텔레마케팅 전화를 거부할 수 있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상원 감시감독위원회에서 관련 법률의 제정을 주도했다.
법률의 핵심은 하나의 전화등록 및 전화번호 검증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국가전기통신국(Anatel)에서 시스템을 규제하고 모니터링한다.
시스템은 개인 세금 납부자 ID(CPF)와 기업 세금 납부자 ID(CNP) 소지자를 연결해 기업에게 개인이 상업적인 전화를 받는다고 동의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법률을 위반할 경우에는 최대 R$ 5만 헤알의 벌금이 부과된다. 예를 들어 전화를 차단해 달랄고 이미 요구한 소비자에게 전화를 지속적으로 거는 행위가 해당된다.
모르는 전화번호나 로봇과 같은 자동전화로 3초 동안만 울리게 하는 전략도 더 이상 사용하지 못한다. 이제 법률로 사기 행위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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