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통계국(Bureau of Labor Statistics), 2026년 7월 실업률 4.1%로 집계
고용시장은 2025년과 비슷하게 고용도 하지 않고 해고도 하지 않는 양상이 펼쳐져
▲ 미국 노동통계국(Bureau of Labor Statistics) 빌딩 [출처=홈페이지]
미국 노동통계국(Bureau of Labor Statistics)에 따르면 2026년 7월 실업률은 4.1%로 집계됐다.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기간 동안과 비슷한 수준으로 떨어졌다.
7월 일자리는 2만3000개가 줄어들었다. 고용시장은 2025년과 비슷하게 고용도 하지 않고 해고도 하지 않는 양상이 펼쳐지고 있다.
7월 기준 3개월 동안 늘어난 일자리는 2만 개, 6개월 평균은 4만4000개 수준으로 하락했다. 인공지능(AI)의 도입으로 신입 직원의 고용도 축소되고 있다.
고용시장이 침체되면서 연방준비은행(Fed)은 인플레이션이 나타나고 있지만 기준 금리를 유지하고 있다. 임금 인상도 예상보다 완만하다.
주식시장은 AI에 대한 투자 우려에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2026년 8월7일 금요일 다우존스, S&P 500, 나스닥 모두 상승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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