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 중동(PwC Middle East), 2026년 상반기 중동 지역 인수합병(M&A) 건수 272건으로 전년 대비 8% 감소
국가별 집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는 74건으로 인수합병을 가장 많이 주도
▲ 영국 글로벌 회계법인인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영국 글로벌 회계법인인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 중동(PwC Middle East)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중동 지역의 인수합병(M&A) 건수는 272건으로 전년 대비 8% 감소했다.
국가별 집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는 74건으로 인수합병을 가장 많이 주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 양국의 인수합병 거래 비중은 65%에 달했다.
투자자가 집중한 분야는 전략적 부문과 기술 주도 운영, 장기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으로 조사됐다. 디지털 전환과 기술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확신이 성장하며 △기술 △미디어 △통신 기술에 대한 인수합병이 활발했다.
△인공지능(AI) △에너지 △로지스틱 산업 등에 대한 투자가 향후 인수합병 시장의 유동성과 지역 운영 강화, 장기간 생산력 향상의 토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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