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 반부패 인증제도’ 시상식 진행
인증 범위는 본사뿐만 아니라 전국 11개 지역본부까지 포함
박재희 수석기자
2026-09-14

▲ ‘2026 한국국토정보공사 반부패 인증제도 수여식’에서 우수 정책으로 선정된 부서와 참석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에 따르면 2026년 9월14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본사에서 부패취약분야 개선을 위한 ‘한국국토정보공사 반부패 인증제도’ 시상식을 진행했다.

‘한국국토정보공사 반부패 인증제’는 각 부서에서 실질적으로 추진 중인 부패 예방 정책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인증 범위는 본사뿐만 아니라 전국 11개 지역본부까지 포함하고 있다.

이날 부패취약 분야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총 38건이 반부패 인증을 받았다. 이 중 3건이 우수 정책으로 선정됐다.

주요 우수 반부패 정책에는 △한국국토정보공사 안심변호사 제도 도입을 통한 신고자 신원보호 강화 △부패취약분야 종사 직원 청렴 고도화 제도개선 △지적업무 프로세스 개선 TF를 통한 반부패·청렴 제도개선이다.

한국국토정보공사는 향후에도 반부패ㆍ청렴정책을 강화하고, 경영정상화 과정에서 반부패ㆍ청렴 가치를 공사의 핵심 동력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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