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복지재단이 사회복지기관 대상 경차 150대 전달
일반 차량의 접근이 어려운 좁은 골목길 등 주거 밀집 지역에 진입이 용이
▲ KT&G복지재단, ‘2026 사회복지기관 차량 전달식’ 기념사진(오른쪽 네번째 임선준 KT&G복지재단 사무처장, 세번째 윤제원 강동어울림복지관 관장과 구성원들) [출처=KT&G]
KT&G(대표 방경만)에 따드면 복지재단이 2026년 9월2일 서웉특별시 강동구 강동어울림복지관에서 ‘2026 사회복지기관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경차 150대를 지원했다.
KT&G복지재단은 전국 복지기관들의 원활한 현장 업무를 위해 2004년부터 기동성이 뛰어난 경차를 지원해왔다. 이번 차량까지 포함해 현재까지 누적 2,605대를 지원해왔다.
전기차 충전시설을 갖춘 복지관의 신청을 받아 전기차 50대를 제공해 친환경 차량 보급을 확대하고 환경보호와 에너지 절감 실현에도 앞장서고 있다.
제공된 차량은 일반 차량의 접근이 어려운 좁은 골목길 등 주거 밀집 지역 주민이 복지 서비스를 차질 없이 받을 수 있도록 활용될 예정이다.
KT&G복지재단은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KT&G가 2003년 설립한 사회복지법인이다. 8개 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 사회복지시설 차량 기증 등 지역 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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