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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2▲ 미래에셋 로고[출처=미래에셋그룹]미래에셋(회장 박현주)에 따르면 인도 금융 서비스 부문에서 역할을 확대한다는 ‘그룹 비전 선포식’을 인도 현지에서 개최했다. 행사는 ‘Shaping the Future Together(미래를 함께 만들어간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미래에셋쉐어칸 인수 100일을 기념하며 인도 뭄바이 현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전략가(GSO) 박현주 회장이 방문해 미래에셋쉐어칸이 미래에셋 글로벌 패밀리로 합류했음을 축하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과 경영 철학을 공유했다.박 회장은 축사에서 미래에셋의 글로벌 금융 노하우와 미래에셋쉐어칸의 현지 네트워크를 전략적으로 결합해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인도 금융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 갈 것을 주문했다. 이어 고객을 우선하는 사명감과 차별화된 금융 솔루션·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미래에셋증권은 미래에셋쉐어칸 인수를 통해 인도 시장에서 종합 자산관리 비즈니스를 적극 확대할 수 있는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에 발맞춰 미래에셋은 인도 현지의 기술력 높은 기업과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기회를 지속 발굴하고 기업금융(IB) 경쟁력을 빠르게 제고할 계획이다.진화하는 인도 투자환경에 발맞춘 혁신적인 자금조달 솔루션도 기관에 제공하면서 유니크하고 혁신적인 기술에 투자하면 가치가 상승한다는 투자 원칙을 실현한다는 포석이다.또한 인공지능(AI) 기술을 적극 활용한 투자 솔루션을 개발해 빠르게 개인화되고 있는 고객들에게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해 인도 관련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글로벌 고객에게 선보일 방침이다.한편 미래에셋 인도법인은 미래에셋쉐어칸 인수 완료 후 통합 기준 고객 계좌 520여 만 개를 확보하고 130여개 지점 및 약 4400명 이상의 비즈니스 파트너 등 강력한 현지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향후 인도 현지 5위 증권사 도약을 목표로 자산관리(WM), 투자은행(IB) 중심으로 자산관리 비즈니스를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박현주 회장은 "미래에셋은 현재 19개국에 진출한 글로벌투자전문그룹으로 6000억 달러(한화 870조 원) 이상의 운용자산(AUM)을 관리하고 있는 글로벌 리딩 금융그룹이다"며 “신뢰와 혁신, 열정과 고객에 대한 헌신으로 인도법인의 성공과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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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7▲ 우리은행 전경[출처=우리은행]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에 따르면 2025년 3월6일(목) 여의도 TP타워에서 ‘투체어스W여의도’ 개점식을 진행했다. ‘투체어스W’는 고액자산가에 대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화 브랜드다.이번에 오픈하는 ‘투체어스W여의도’는 8번째 특화점포다. 우리은행은 ‘투체어스W여의도’에 센터장 및 PB지점장 등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를 배치했다.‘투체어스W여의도’에서는 △세무 △부동산 컨설팅 △가업승계 △증여신탁까지 아우르는 원스톱(One-Stop) 금융솔루션을 제공한다.이 밖에도 △인문 △예술 △스포츠 등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를 개최해 고액자산가의 니즈를 충족해 나갈 예정이다.우리은행은 △본점(투체어스E본점) △테헤란로(투체어스E강남) △강남대로(투체어스시그니처)를 비롯해 △영동대로(투체어스W청담) △압구정(투체어스W압구정) △해운대(투체어스W부산) △도곡(투체어스W도곡) 등 7개 지역에서 자산관리 특화 영업점을 운영 중이다.우리은행은 이번 ‘투체어스W여의도’ 오픈을 계기로 ‘믿고 맡길 수 있는 자산관리 전문은행’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우리은행은 "탁 트인 한강을 바라보며 차를 마실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에 맞춰 서비스 공간을 기획했다. 앞으로도 지역별 특징을 살린 맞춤형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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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6▲ KB증권 로고[출처=KB증권]KB증권(대표이사 이홍구, 김성현)에 따르면 비대면 연금 상담 전용 ‘연금자산관리센터’를 오픈했다. 연금자산관리센터 오픈식은 3월4일(화) 이홍구 대표이사, 송상은 연금본부장, 이환희 강남지역본부장, 김유진 고객컨택본부장 등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KB증권 대치동 사옥에서 진행됐다.연금 투자 상담 기능을 대폭 강화한 연금자산관리센터는 단순 연금 자산 적립과 업무처리에 대한 상담뿐만 아니라 연금 가입과 납입에서부터 투자 및 인출까지 종합적으로 상담할 수 있는 ‘One-Stop’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운영될 예정이다.이를 위해 KB증권은 자산관리 역량이 뛰어나고 고객상담 경험이 풍부한 우수 PB를 중심으로 집중 특화 교육을 거쳐 전문 상담팀을 꾸렸다.또한 기존 업무 인력을 통합 및 재편한 별도의 전담 상담팀을 통해 업무처리 시간을 단축하고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KB증권 고객이라면 누구나 연금자산관리센터를 통해 비대면 채널을 이용하여 차별화된 종합 연금 서비스를 쉽고 간편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연금 상담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연금 상품은 투자 결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투자자에게 귀속된다.KB증권 이홍구 대표이사는 “금융 소비자에게 연금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이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하고, 은퇴설계 등 안정적 노후 준비를 위한 종합적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며 “KB증권을 믿고 소중한 자산을 맡겨주신 고객의 풍족한 은퇴 이후 생활을 위해 든든한 관리자의 역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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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새마을금고 CI[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2025년 2월19일(수) 이사회에서 새마을금고자산관리회사의 설립을 위한 출자 의결을 통해 자본금 300억 원을 납입하기로 결정했다. 7월 공식 업무 개시를 목표로 설립 절차를 진행 중이다.새마을금고는 2024년 12월 새마을금고 혁신의 일환으로 지배구조, 건전성 및 예금자보호 강화 등 새마을금고의 안정성과 신뢰성 회복을 위한 내용을 포함한 새마을금고법 개정을 완료했다. 이번 법 개정을 통해 새마을금고자산관리회사 설립의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다.새마을금고자산관리회사는 새마을금고의 건전한 자산관리를 지원하고 부실채권관리 및 권리이전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자회사로 설립된다.이를 통해 기존 MCI대부(새마을금고중앙회 손자회사)를 통한 채권관리 체계 대비 매입여력 및 추심업무 측면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리스크관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설립 자본금 납입 의결 후 새마을금고자산관리회사 발기인총회를 통해 새마을금고자산관리회사의 정관을 확정했다. 이후 주사무소 임차 계약·직원 채용 및 업무 시스템 구축 등 설립준비를 단계적으로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새마을금고자산관리회사 설립으로 금융 및 협동조합 업계 내 새마을금고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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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7▲ 미래에셋증권 로고[출처=미래에셋증권]미래에셋증권(설립자 및 GSO 박현주,대표이사 부회장 김미섭·허선호)에 따르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잔고가 6일(월) 기준으로 4조 원을 돌파했다.2024년 10월 말 3조5000억 원 돌파 후 약 2개월 만에 5000억 원이 증가하면서 ISA 잔고가 4조 원을 돌파한 것이다.ISA는 주식, ETF, 채권, 예금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하나의 계좌에 모아 투자하면서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배당, 이자소득, 국내 상장주식 이익과 손실 등을 합산해 일반형 기준 최대 200만 원(서민형 최대 400만 원)까지 비과세되고 이를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는 9.9퍼센트(%) 분리과세 혜택이 있다.2021년 증권사에서만 가입 가능한 중개형 ISA가 도입된 이후 국내 주식과 채권 투자가 가능해지며 투자매력이 크게 확대됐다.또한 배당과 이자소득으로 구분되는 국내상장 해외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고객의 니즈가 더해져 가입금액과 가입자 수가 가파르게 증가했다.실제로 미래에셋증권 중개형 ISA 계좌에서 투자하는 상품을 분석해보면 ETF/ETN이 52%, 국내주식이 29%, 채권 및 펀드가 5%로 구성돼 있어 고객들의 투자 니즈가 잘 반영돼 있다.최근 해외시장 성과가 양호한 것을 바탕으로 국내상장 해외ETF 잔고가 1조6400억 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고객의 투자 편의성을 위해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직접 주식과 채권 투자가 가능한 ‘중개형’과 예금 가입이 가능한 ‘신탁형’까지 ISA 유형변경이 간편하며 매주 업데이트되는 ‘이번주 챙겨볼 금융상품’, ‘뉴스로 보는 투자아이디어’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투자정보도 함께 제공하고 있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ISA계좌는 3년 이상 보유했을 경우, 연금 전환 시 전환금액의 최대 10%(최대 300만 원)까지 추가적인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실제로 2024년 미래에셋증권 연금으로 전환된 ISA 만기자금은 2,992억원으로 전년 대비 11배 이상 증가했다. 이는 ISA의 비과세 세제혜택 뿐만 아니라 연금전환을 통해 연말 세액공제까지 받을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고려하여 ISA.를 이용하는 투자자들이 많아진 것으로 볼 수 있다.현재 미래에셋증권은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할 경우 국내상장 주식 온라인 매매수수료 평생우대(0.0036396%만 고객 부담)를 받을 수 있다.2025년 3월31일까지 중개형 ISA에 500만 원 이상 순입금을 하거나 장외채권, 펀드, ELS 등 금융상품 300만 원 이상 순매수 고객에게 최대 28만원까지 투자 지원금을 전원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증권 모바일앱 ‘M-STOCK’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ISA를 통해 절세혜택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ISA와 연금을 연계한 투자 플랜이 필요하다. 고객수익률 극대화를 위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일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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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2025년 새마을금고중앙회 시무식[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는 2025년1월2일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발표했다. 신년사 전문을 소개하면 아래와 같다. 존경하는 새마을금고 가족 여러분, 그리고 회원 여러분!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올해는 푸른 뱀의 해라고 합니다. 현명함과 끈기의 표상인 뱀처럼, 새해에는 우리 새마을금고 가족 그리고 회원 여러분 모두 청목뱀의 기운을 가득 받아 어려움은 지혜롭게 헤쳐나가고, 성취의 결실을 거두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2024년은 우리 새마을금고에게 인고와 도전의 시간이었습니다.무엇 하나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새마을금고가 굳건히 버텨낼 수 있었던 것은 새마을금고 가족과 회원 여러분의 신뢰 덕분이었습니다.오늘의 새마을금고가 있기까지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2,360만 고객 여러분과 3만 새마을금고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새마을금고와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사랑하는 새마을금고 가족 여러분!올해 금융시장도 결코 녹록지 않은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정학적 긴장의 누적과 국내외 정치·경제적 리스크 등에 따라 변동성 역시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국내 금융시장의 판도에도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이렇게 불확실한 환경일지라도, 새마을금고는 흔들림 없이 회원 여러분과 지역사회의 뿌리가 되어 신뢰의 열매를 맺기 위하여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다음의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전국동시새마을금고이사장선거 성공적 완수올해 3월5일은 새마을금고 역사상 최초로 ‘제1회 전국동시새마을금고이사장선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이에 새마을금고와 중앙회는 공명정대한 선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첫 동시선거를 차질 없이 완료함으로써 새마을금고 가족과 회원 여러분의 믿음에 부응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께서도 금고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새마을금고 건전성 제고최근 모든 금융기관의 공통된 과제가 ‘건전성 관리’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금융기관의 건전성은 고객의 신뢰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구심점입니다.새마을금고와 중앙회는 부실채권 정리를 위한 자산관리회사 설립을 추진하고 여신 사후관리와 내부통제체제 강화는 물론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리스크관리 체계를 고도화하며 건전성 제고에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아울러 정책자금대출과 저신용자 특례보증대출 등 지역서민을 위한 포용금융으로 건전여신을 증대하겠습니다.새마을금고 공동발전 환경 조성거듭 발생하는 금융위기 속에서 소외되는 금고 없이 모두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근간을 이루어나가야 합니다.중앙회는 영세·농어촌금고에 대한 지원을 더욱 확대하여 금고 간 격차를 해소하는 한편, 여·수신, 카드 및 공제의 상품성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디지털 기술을 고객과의 대면 및 비대면 채널에 신속히 적용하여 편의성과 만족도를 강화하겠습니다.새마을금고 정체성 확립불확실한 미래와 금융시장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환경에서 새마을금고는 ‘회원’ 여러분만을 바라보던 초심으로 돌아가겠습니다.시대와 경제 상황의 변화에 맞게 정체성을 재점검하고 이를 중심으로 사업전략과 홍보방안을 수립하겠습니다. 이제 새마을금고의 존재 가치를 스스로 증명하여, 회원 여러분과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새마을금고를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회원 여러분!올해 새마을금고는 내실을 더욱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다지며 회원 여러분과 지역사회의 더욱 큰 꿈, 그리고 희망찬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는 진정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앞으로도 여러분의 삶 가까이에서 어려움은 같이 나누고 새로운 기회와 행복의 길을 열어가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그 여정에 회원 여러분의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을 당부드립니다.2025년 1월2일중앙회장 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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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은행 로고 [출처=하나은행]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에 따르면 서울특별시 강서구에 위치한 메이필드호텔 서울에서 메이필드호텔 서울(대표이사 김영문)과 시니어 손님 대상 최적의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메이필드호텔 서울이 준비하는 시니어타운 ‘더해든(THE HEADEN)’의 입주자를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하나은행이 제공하는 전문적인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는 ‘더해든(THE HEADEN)’의 입주자들에게 생애 플랜과 자산 보유 형태에 맞는 자산관리 프로그램을 설계해준다.아울러 입주자들의 입소부터 자산관리, 증여·상속에 이르기까지 시니어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한다.참고로 ‘더해든(THE HEADEN)’은 메이필드호텔 서울의 쾌적한 자연환경과 5성 호텔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니어타운이다.특히 하나은행은 자산관리 및 상속 설계 특화 부서인 ‘리빙트러스트센터’ 소속 세무·법률·부동산 전문가 및 전문 금융 컨설턴트들이 한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하나금융의 시니어 특화 서비스 브랜드인 ‘하나 더 넥스트’를 통해 보증금 및 관리비 납부를 위한 신탁 상품과 유언대용신탁 등의 맟춤형 상품을 설계하고 이를 손님 니즈에 맞게 추천한다.한편 하나은행은 2010년 4월 금융권 최초 유언대용신탁인 ‘하나 Living Trust’ 출시를 비롯해 △치매안심신탁 △장애인신탁 △후견신탁 △봉안신탁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신탁 상품과 자산관리 플랜을 통해 상속·증여, 후견지원 등 상황에 맞춘 생활지원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재철 하나은행 신탁사업본부 부행장은 “하나은행과 메이필드호텔 서울이 초고령사회에서 시니어 손님들에게 꼭 필요한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한 파트너로 만나 발휘하게 될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또한 “앞으로도 최적의 맞춤형 금융 솔루션 제공을 통해 차별화된 시니어 산업의 금융 서비스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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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2▲ 신제품 개발 및 사업화 협력을 위한 MOU 체결(좌부터 효성화학 대표이사 이건종 부사장, (주)효성 전략본부장 황윤언 부사장, 호반그룹 기획관리실장 김민성 전무, 대한전선 대표이사 송종민 부회장, 효성중공업 대표이사 우태희 사장)[출처=대한전선]효성그룹(회장 조현준)에 따르면 2024년 11월22일(금요일) 서울 마포 효성 본사에서 효성중공업, 효성화학이 대한전선과 ‘전력분야 기술 협력 및 신사업 모델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우태희 효성중공업 대표이사, 이건종 효성화학 대표이사, 송종민 대한전선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효성중공업은 대한전선과 인공지능(AI) 기반 전력설비 자산관리시스템 고도화를 공동 추진하고 효성화학은 대한전선과 친환경 소재 개발 및 사업화에 나선다.효성중공업은 AI와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해 자체 개발한 플랫폼 기반 전력설비 자산관리 시스템(ARMOUR plus)과 대한전선의 실시간 전력케이블 진단·모니터링 시스템(PDCMS)을 결합해 고도화된 전력설비 관리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양사는 기술을 융합해 각종 전력설비를 넘어 이를 연결하는 케이블까지 전력 계통 전체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이상 징후를 사전에 발견할 수 있는 통합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한다.전 세계적 전력 수요 증가로 전력설비의 고장률을 낮추는 자산관리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향후 글로벌 시장 공략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효성화학은 차세대 케이블 절연재로 주목받는 친환경 폴리프로필렌(PP) 소재를 개발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효성화학은 그동안 주력해온 파이프용 PP 제품을 넘어 전력용 소재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신규 시장 판로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PP케이블은 일반적인 절연재 가교폴리에틸렌(XLPE)로 제작된 케이블보다 제조공정이 간단하고 효과적인 전력 전송이 가능해 고효율 장거리 송전의 핵심 설비인 초고압직류송전(HVDC) 등에 적합한 소재로 꼽힌다.열가소성 수지로 절연돼 케이블 사용 후 재활용이 가능하다. 생산과정에서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이 적어 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우태희 효성중공업 대표이사는 “대한전선과 협약으로 자체 개발한 전력설비 자산관리 솔루션의 고도화가 기대된다”며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로 솔루션을 향상시켜 글로벌 진출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건종 효성화학 대표이사는 “그동안 친환경 PP 제품군을 다각화해온 효성화학은 이번 협약으로 친환경 케이블 소재 분야까지 진출하게 됐다. 차별화된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을 통해 사업영역을 지속 넓혀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이어 송종민 대한전선 대표이사는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갖춘 효성그룹과 상호 협력할 수 있는 분야를 발굴하고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게 됐다. 양사의 핵심 기술을 융합해 글로벌 전력 시장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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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1▲ iM뱅크-웰스가이드, AI 기반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 협업[출처=iM뱅크]iM뱅크(아이엠뱅크, 은행장 황병우)에 따르면 2024년 11월19일(화요일) iM금융센터에서에서 웰스가이드(Wealth guide, 대표이사 배현기)와 인공지능(AI) 기반 맞품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웰스가이드는 개인재무관리 AI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마이데이터와 실제 금융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생성형 AI 솔루션인 PFAI를 개발했다.이 서비스는 고객의 재무 상태와 현금 흐름을 분석해 맞춤형 자산관리 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마이데이터 사업자가 고객의 정보를 가명 처리해 웰스가이드에게 전달하면 웰스가이드의 개인재무관리(PFM) 엔진이 이를 분석해 결과를 API로 제공한다.협약을 통해 양사는 AI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금융 서비스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iM뱅크(아이엠뱅크)는 자산관리 분야에서 기술력을 더욱 강화하고 고객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웰스가이드와의 협업을 통해 iM뱅크(아이엠뱅크)의 기존 금융 서비스 범위를 확장하고 고객의 재정적 목표에 맞춘 서비스가 제고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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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1▲ BNK 빌딩[출처=BNK금융그룹]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에 따르면 2024년 11월11일(월) 부산광역시청에서 부산시,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와 함께 지역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민·관·공 협업 부산지역기업 지속 성장 및 고용 활성화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BNK금융그룹은 △부산시 고용정책사업 재정지원, 부산은행, 경남은행, 투자증권 등 계열사를 통한 △유동성 위기 기업 추천 △공동 투자 △동산담보 대출 △회생기업 보증서 대출 △졸업기업에 대한 우대금리 지원 등 연간 약 300억원 규모의 사업을 진행한다.BNK금융그룹은 2025년부터 캠코와 함께 최대 600억 원 규모의 부산 지역 특화 기업지원 및 고용 활성화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에는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 박형준 부산시장, 권남주 캠코 사장이 참석했다. 지역 내 경영 애로 중소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과 함께 고용문화 개선을 통한 자생적 경제 생태계 구축을 위해 함께 뜻을 모으기 위함이다.한편 BNK금융그룹은 2024년 8월 ‘지역 동반성장 선언문’을 채택하고 지역 산업, 중소기업 육성을 중심으로 지역 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한 18조400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 지역 대표 현안인 가덕신공항 개항 관련 인프라 개발 업종을 대상으로 금융지원, 조선업 선수금 환급보증(RG) 발급을 확대하는 등 지역 특화 산업 육성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BNK금융그룹 빈대인 회장은 “이번 협약은 금융과 산업이 공생하고 행정이 긴밀히 뒷받침하는 ‘자생적 경제 생태계 육성’을 위한 초석의 의미를 가진다. 여러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이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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