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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1▲ 하나은행 본점 전경 [출처=하나은행]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에 따르면 디지털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제고하기 위해 ‘오프라인 마이데이터 서비스’와 ‘오프라인 오픈뱅킹 서비스’를 시행한다.‘오프라인 마이데이터 서비스’는 기존 모바일 앱 ‘하나원큐’에서만 이용 가능했던 △마이데이터 통합 조회 △맞춤형 금융 진단 △인공지능(AI) 자산관리 서비스 등을 손님들이 영업점 창구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특히 영업점 창구 상담 시 손님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AI가 손님의 마이데이터 정보를 자동으로 분석·요약·진단한다.영업점 직원은 이를 바탕으로 손님에게 연령대별 맞춤형 상품과 금융 솔루션을 제안하는 등 보다 효율적인 상담이 이뤄진다.아울러 ‘오프라인 오픈뱅킹 서비스’를 통해 손님들은 타행 계좌의 잔액 및 거래 내역 조회뿐만 아니라 조회하고 1일 최대 1000만 원까지 출금이 가능해져 다른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한 금융 업무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이번 대면 서비스 시행은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과 은행 영업점이 부족한 지역에 거주하는 손님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금융 사각지대가 해소되고 포용 금융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하나은행은 2025년 12월19일(금)까지 마이데이터를 통해 자산을 최초로 연결하거나 재연결한 손님을 대상으로 ‘거울아 거울아’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이벤트 기간 동안 마이데이터를 통해 적금·주택 청약·IRP ·ISA 등 금융상품을 보유한 것으로 확인된 손님에게는 최대 5잔의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 앱 ‘하나원큐’ 또는 하나은행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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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영자총연합회(회장 손경식)에 따르면 20~30대의 80% 이상이 국민연금 인상에 대해 부정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총이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만 20세 이상 10007명을 대상으로 '2025 국민연금 현안 대국민 인식조사'의 결과다.국회는 2025년 3월20일 국회 본회의에서 국민연금 모수개혁안을 포함한 '국민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통과시켰다. 18년만에 보험료율(내는 돈)과 소득재체율(받는 돈)을 조정했다.가입자의 보험료율은 1998년 정해진 9%에서 13%로 상향조정하고 연금액은 은퇴 전 평균 소득의 40%에서 43%로 높였다. 조정 결과, 국민연금의 기금이 소진될 예상 시점이 기존에 예측한 2056년에서 15년이 연장돼 2071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국회가 국민의 대의기관으로 합리적인 결정을 했다고 볼 수도 있지만 세대간 찬성도는 달랐다. 기성세대는 적은 보험료를 내고 높은 연금을 받았지만 젊은 세대는 보험료를 더 많이 내고도 보험료를 못 받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이러한 불신을 해소하려면 연기금 관리가 더욱 투명해져야 하며 운용 수익률도 선진국 연기금 펀드처럼 더 높여야 한다. 연기금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국부펀드를 육성하는 방안을 고려해보자.▲ 싱가포르의 테마섹(Temasek) 빌딩 [출처=홈페이지]◇ 전통적 자산군에 투자해 낮은 수익률 기록... 싱가포르 테마섹·사우디 PIF는 고성장 미래 산업에 적극 투자2025년 초 기준 국민연금 여유자금은 약 129조 원에 달한다. 세부 내역을 살펴 보면 △국내주식 14.9% △해외주식 35.9% △국내채권 26.5% △해외채권 8.0% △대체투자 14.7% 등으로 전통적 자산군에 분 산투자할 예정이다.다른 국가의 국부 펀드가 운영되는 상황을 정리해보자. 싱가포르의 테마섹(Temasek)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에 대한 지분 투자에 중점을 둔다.특히 비상장 자산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고수익을 추구하는 특징을 보이고 있다. '디지털화', '지속가능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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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6▲ 신한투자증권 본사 전경 [출처=신한투자증권]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에 따르면 2025년 10월 기준 중개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의 총잔고가 2조 원을 돌파했다.중개형 ISA의 투자 자산 구성은 △ETF(46퍼센트(%)) △주식(32%) △예수금(11%) △RP(4%) △채권(3%) △파생결합증권(2%) △펀드(1%) 비중이다.ETF와 주식을 합한 비중은 78%로 국내 주식 시장의 상승에 따른 수익 추구 및 적극적 재산 증식 계좌로 활용하는 것으로 분석된다.2025년 중개형 ISA 신규 고객 수는 약 11만 명 증가했고 자산은 약 5700억 원이 유입됐다. 이는 당사 ISA 서비스에 대한 고객 신뢰가 꾸준히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신한투자증권 중개형 ISA의 성장은 처음 ISA 서비스, 시뮬레이터와 같은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과 연중 지속되는 중개형 ISA 특판 상품 제공 및 다양한 이벤트가 배경이 된 것으로 풀이된다.신한투자증권은 앞으로도 ‘처음 ISA’를 비롯한 맞춤형 투자 서비스와 ISA 전용 상품 경쟁력 강화를 통해 고객이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투자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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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금고중앙회 본사 빌딩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장 김인)에 따르면 2025년 말까지 연체율을 5퍼센트(%)대까지 낮춰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행정안전부의 적극적인 지도와 협력하에 건전성 관리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상호금융업권은 최근 부동산·건설 경기 부진, 수익성과 연체율 악화로 전반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 새마을금고 또한 2024년 말 6.81%, 2025년 상반기 8.37%까지 연체율이 상승하는 추세를 보였다.이에 새마을금고는 2025년 부실채권을 적극 매각하고 있다. 연체율을 대폭 감축해 9월 말 연체율은 2024년 말과 유사한 수준인 6%대를 회복하는 등 여신 건전성의 안정세가 나타나고 있다.핵심 동력은 2025년 7월 출범해 3분기부터 본격 가동된 새마을금고자산관리회사(MG AMCO)다. 중앙회는 MG AMCO를 중심으로 부실채권 매각·정리 체계를 상시화하고 캠코·자산유동화·NPL펀드 등 다양한 부실채권 정리 채널을 구축해 안정적인 건전성 관리 기반을 마련했다.2025년 말 4분기 현재에도 계획대로 차질없이 부실채권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연말 연체율 5%대 달성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새마을금고중앙회 김인 회장은 “새마을금고는 서민금융기관으로서 본연의 기능을 다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와 긴밀히 협조해 근본적인 체질개선을 추진해 가는 중이다”며 “부실채권 매각 과정에 여러 어려움이 있지만 빠른 시일 이내에 건전성을 회복하고 경영 정상화를 도모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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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6▲ 효성중공업, 11월5일 광주 김대중컨벤센터에서 열린 글로벌 전력·에너지 융복합 엑스포 ‘BIXPO 2025’에 참가(고객들이 효성중공업 현장 부스를 관람하고 있다) [출처=효성중공업]효성중공업(대표이사 우태희)에 따르면 2025년 11월5일(수)부터 7일(금)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글로벌 전력·에너지 융복합 엑스포인 ‘BIXPO(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 2025’에 참가한다.‘에너지로 연결하다’라는 주제로 2025년 10회째 개최되는 BIXPO에서 효성중공업은 미래 전력망의 새로운 운영 방식을 제안할 예정이다. 효성중공업이 국내 최대 에너지 산업 전시회에서 HVDC 등 차세대 전력망의 청사진을 제시한다.이번 전시회에서 효성중공업은 △국내 최초 독자 기술로 개발에 성공한 전압형 초고압 직류송전 시스템(HVDC) △인공지능(AI) 기반 전력 설비 자산관리 플랫폼 ARMOUR+(AI 기반 전력설비 자산관리 플랫폼) △스마트글라스를 통한 전력기기 스마트 진단 통합 솔루션 서비스 등의 제품을 전시한다.특히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 사업의 중심 역할이 기대되는 전압형 HVDC를 전면에 내세워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효성중공업이 독자 기술로 개발한 200메가와트(MW) 전압형 HVDC는 한국전력 양주변전소에 성공적으로 설치돼 안정적으로 운영 중에 있다. 독자 기술로 시스템 설계, 기자재 생산까지 가능한 국내 유일 HVDC 토탈 솔루션 제공사다.한편 ‘BIXPO 2025’는 한국전력공사에서 주최하는 글로벌 전시회 및 학술대회로 국내외 200여 개 기업과 약 2만 명 이상의 전력 산업 전문가가 참가한다.효성중공업은 "이번 전시로 국내외 전력 업계 관계자들에게 변화하는 에너지 환경에 대한 효성중공업의 토탈 솔루션 해법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HVDC를 비롯한 전력 인프라 기술을 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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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29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 공유자동차 업체는 엔비디아의 인공지능 아키텍처를 활용해 로봇택시와 자율배달차량을 개발할 계획이다.캐나다 우라늄 생산업체는 미국 정부와 미국 내에서 원자로를 건설하는 대규모 계약을 체결했다. 데이터센터와 인공지능에 대한 투자가 활발해지며 늘어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이다.브라질 핀테크 기업은 국내 국영석유회보다 더 많은 시가 총액으로 1위 기업으로 등극했다. 미국에서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금융당국에 라이선스를 신청했다.▲ 캐나다 세계 최대 우랴늄 생산업체인 카메코(Cameco) 빌딩 [출처=홈페이지]◇ 미국 우버(Uber), 엔비디아(NVIDIA)와 협력해 다름 세대의 로봇택시와 자율배달차량 개발미국 공유 자동차업체인 우버(Uber)는 엔비디아(NVIDIA)와 협력해 다름 세대의 로봇택시와 자율배달차량의 개발한다고 밝혔다. 인비디아 인공지능(AI) 아킥텍처를 활용한다.유럽 자동차 제조업체인 스텔란티스(Stellantis)가 최소 5000대의 자율주행 4단계(L4)를 구현한 첫 번째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업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우버는 스텔란티스가 개발한 차량으로 미국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원격 지원, 충전, 유지보수, 소비자 지원 등을 포함한 운영을 시작할 방침이다. ◇ 캐나다 카메코(Cameco), 브룩필드자산관리(Brookfield Asset Management)와 함께 미국 정부가 원자로를 건설하는데 협력캐나다 세계 최대 우랴늄 생산업체인 카메코(Cameco)에 따르면 브룩필드자산관리(Brookfield Asset Management Ltd.)와 함께 미국 정부가 원자로를 건설하는데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합의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US$ 8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웨스팅하우스(Westinghouse) 원자로를 건설하도록 허용할 방침이다.미국 정부는 사업을 시작한 이후 웨스팅하우스에 의해 만들어진 175억 달러를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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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4▲ 신한투자증권 본사 전경 [출처=신한투자증권]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에 따르면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전용 서비스인 ‘처음 ISA’ 가입 고객이 출시 5개월 만에 5000명을 넘어섰다.‘처음 ISA’는 중개형 ISA의 세제 혜택을 그대로 누리면서 계좌 내 대기자금(위탁 예수금)에 대해 전용 환매조건부채권(RP)을 자동으로 매수·매도하는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만 15세에서 39세 이하 고객 중 신청자에 한해 적용된다.2025년 10월1일(수) 기준 ‘처음 ISA’ 전용 RP 금리는 세전 연 2.1퍼센트(%)이며 일반적인 대기 자금에서 받는 자사 위탁 예수금 금리는 세전 연 1%이다.한편 신한금융그룹 통합 앱 ‘신한 슈퍼SOL’에서는 ‘처음 ISA’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포인트 제공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신규 가입 시 마이신한포인트 1만5000포인트 이후 매월 10만 원 순입금 시 추가 500포인트를 지급하며 해당 이벤트는 오는 12월까지 운영된다. 모든 금융 상품은 투자 성과에 따라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처음 ISA’ 서비스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신한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신한 SOL증권 앱, 신한 슈퍼SOL 앱 처음크루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신한투자증권은 "청년층의 재테크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처음 ISA’가 합리적인 자산관리 도구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쉽고 효율적으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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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신한투자증권 본사 전경 [출처=신한투자증권]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에 따르면 2024년 7월 출범한 신한금융그룹 자산관리 브랜드 ‘신한 Premier’ 산하 채널을 거래하는 고객 자산이 200조 원을 돌파했다.‘신한 Premier’ 산하 채널에는 은행과 증권 복합 점포인 PWM, 패밀리오피스, PIB를 비롯해 증권 영업점, 디지털 플랫폼 ‘신한 SOL 증권’이 포함된다.신한투자증권은 신한은행과 함께 ‘신한 Premier’ 채널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금융 상품뿐 아니라 체계적인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고객 한 명의 니즈를 해결하기 위해 은행과 증권의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컨설팅과 브랜드 출범 1주년을 맞아 발간한 자산관리 가이드북 ‘혜안(慧眼)’은 초고액 자산가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어냈다.또한 누구나 MTS를 통해 신청할 수 있는 ‘신한 Premier 세미나’는 시황 전망, 섹터별 분석, 투자 전략 등 고객 관심도가 높은 주제로 구성돼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아울러 도곡·압구정·여의도·반포·청담·광화문 등 6곳에 마련된 ‘신한 Premier Hall’을 통해 우수 고객을 위한 다양한 금융 세미나와 문화 체험(꽃꽂이·다도·드로잉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동호회 활동 및 가족 행사, 미팅 등을 위한 공간 대관도 지원하고 있다.온·오프라인 채널 강화도 지속되고 있다. 2024년 12월 신한금융그룹 최초의 증권 단독 점포인 ‘신한 Premier 패밀리오피스 광화문’을 개설했다.2025년 5월 복합 점포로 ‘신한 Premier 패밀리오피스 청담’을 오픈하고 2025년 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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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5▲ 신한투자증권 본사 전경 [출처=신한투자증권]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에 따르면 추석 연휴 기간에도 고객들이 해외 시장 거래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평일과 동일하게 해외 주식 및 파생 글로벌 데스크를 24시간 운영한다.온라인 매매(MTS, HTS)가 가능한 국가(미국, 중국, 홍콩,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는 물론 오프라인 매매가 가능한 국가 또한 글로벌 데스크를 통해 이전과 동일하게 매매가 가능하다.통합 증거금 서비스를 통해 원화만으로도 미국 등 주요 해외 증시 주식 매매가 가능하며 해외 시장 거래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 연휴 기간 중 국가별로 휴장일이 있음을 주의해야 한다(※ 중국 : 10월3일~8일 / 홍콩 : 10월7일).신한투자증권은 연휴 기간 글로벌 데스크 전문 인력들이 24시간 근무 체제를 유지해 시황, 매매 방법, 주문 접수 등 실시간으로 고객을 지원한다. 추석 연휴 동안 전국 지점은 휴무이지만 신한투자증권 모바일 앱을 통한 비대면 계좌 개설이 가능하다.한편 신한투자증권은 신규 및 휴면 계좌 고객 대상으로 6개월간 미국 온라인 거래 수수료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더불어 11월30일까지 국내, 해외 주식 거래 고객을 위한 대규모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누적 거래 금액 1억 원 이상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한 명에게 테슬라 모델 Y를 증정하고 타 증권사에서 보유 중인 주식을 신한투자증권 계좌로 옮기고 거래하면 최대 250만 원 현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벤트 참가를 위해서는 신한 SOL증권 앱에서 사전 신청이 필요하며 세부 사항은 신한투자증권 홈페이지, 신한 SOL증권 앱 및 신한투자증권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또한 글로벌 데스크 문의(해외 주식 및 해외 파생)는 전화로 하면 된다. 단, 모든 금융 상품은 투자 성과에 따라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신한투자증권 정용욱 자산관리총괄사장은 “추석 명절에도 고객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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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하나은행 본점 전경 [출처=하나은행]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에 따르면 2025년 9월24일(수) 헌인타운개발(대표자 김용)과 서울 강남권에 위치한 고급 주거 단지 ‘르엘 어퍼하우스’의 입주자 등을 대상으로 자산관리 서비스 및 손님 마케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은 ‘르엘 어퍼하우스’ 입주 예정 손님을 대상으로 세무·부동산·금융 상담 등을 아우르는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헌인타운개발은 갤러리 내에 전용 상담 공간 제공과 프라이빗 클래스·단독 갤러리 투어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하나은행은 클럽원·아트클럽 등 프리미엄 프로그램과 연계해 손님들에게 한 차원 높은 금융·문화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는 손님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양사의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협약은 일반적인 금융 지원을 넘어서 ‘주거와 자산관리의 융합 모델’을 제시한 것이다. 이를 통해 하나은행 ‘패밀리오피스’ 서비스의 다양한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었다.한편 하나은행은 패밀리오피스를 통해 세무·법률·부동산·상속 등 복합적인 자산관리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 중으로 손님의 니즈에 최적화된 금융 컨설팅은 물론 가업승계와 글로벌 자산관리까지 고액 자산가 손님을 위한 맞춤형 종합 솔루션을 확장해 가고 있다.이 외에도 최근 20대에서 40대 초반의 영리치 및 자녀 세대를 중심으로 한 커뮤니티 구성과 하나금융 Mini-MBA 과정을 통해 올바른 자산관리와 철학을 갖출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론칭한 바 있다. 이은정 하나은행 하나더넥스트 본부장은 “하나은행 패밀리오피스와 헌인타운개발의 협력으로 ‘르엘 어퍼하우스’ 입주민들은 최고 수준의 자산관리 노하우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이 결합된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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