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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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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30▲ 한화생명 63빌딩 [출처=한화생명]한화생명(대표이사 권혁웅 부회장, 이경근 사장)에 따르면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외국인 FP의 자격시험 학습을 돕는 ‘AI 번역 어시스턴트’ 서비스를 출시했다.외국인 FP(보험설계사)가 모바일 기반의 AI(인공지능) 다국어 학습지원 서비스를 통해 자격시험을 보다 쉽게 준비할 수 있게 됐다.‘AI 번역 어시스턴트’는 한국어·중국어·베트남어 기반의 학습 영상을 제공하고 연습 문제와 모의고사까지 다국어로 지원하는 업계 최초의 AI 학습지원 서비스다.모든 기능은 모바일 기반으로 구현돼 외국인 FP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바로 학습을 시작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예를 들어 FP가 자격시험을 준비하기 위해 ‘AI 번역 어시스턴트’를 실행하면 한국어로 제공되던 개념 학습 영상을 중국어·베트남어 더빙으로 시청할 수 있다.연습 문제를 풀 때는 AI가 제공하는 상세 해설을 통해 모국어로 먼저 개념을 이해하고 자동 오답노트 기능을 활용해 부족한 부분을 반복 학습할 수 있다.한화생명금융서비스 기준 외국인 FP는 1600여 명으로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중국(1498명)과 베트남(71명) 등 특정 언어권 FP 비중이 높아 다국어 기반의 교육 환경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한화생명은 이러한 변화에 맞춰 ‘AI 번역 어시스턴트’를 통해 언어 장벽을 자연스럽게 해소하고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자 했다.한화생명은 "AI 번역 어시스턴트는 외국인 FP의 자격시험 준비를 보다 수월하게 만들어 정착률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며 "다국어 지원이 확산하면 외국인 고객과의 상담 품질이 높아지고 현장 영업 경쟁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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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8뉴질랜드 통신기업 스파크(Spark)에 따르면 사진 인식기술을 사용해 마오리(Māori)언어를 영어로 번역해 주는 새로운 모바일 앱 쿠푸(Kupu)를 출시했다.쿠푸는 마오리어로 '단어'라는 의미이며 이 앱은 애플의 앱스토아(App Store), 구글의 플레이스토아(Play Store) 등을 통해 제공된다.이번 프로젝트는 스파크가 자금을 투자했으며 구글의 인공지능(AI) 기술과 마오리어사전인 테아카마오리(Te Aka Māori)를 결합해 구현했다.테아카마오리(Te Aka Māori)는 한 달에 3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온라인 사이트이다. 쿠푸는 실시간으로 사진을 번역하는 최초의 학습도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참고로 마오리어는 뉴질랜드의 원주민인 마오리족이 사용하는 언어이며 마오리족은 전체 인구 500만명 중 15%가량을 차지하고 있는 소수 민족이다.▲학교 행사 및 클럽활동 등에서 마오리문화와 마오리어를 접하는 아이들 (출처 : 정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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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자책(e-book)유통업체 Media Do에 따르면 '인공지능(AI)' 기반의 자동번역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다. 'AI번역기'를 통해 영어권독자들이 일본 전자책의 영어번역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AI 번역기는 심화학습을 통해 번역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이를 위해 Media Do는 도쿄를 기반으로 하는 2개 인공지능 신생기업인 Internet Research Institute, A.I. Squared 등과 협력하기 위해 11억엔을 투자할 예정이다.새로운 AI 번역기술이 기존의 번역서비스보다 정교하고 저렴하며 빠를 것으로 기대된다. 해외독자들에게 일본어 비즈니스 및 학술 관련 전자서적을 판매하는 데 유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Media Do는 국내 도서시장이 축소되면서 해외독자를 확보하기 위해 4차산업혁명의 핵심가술을 발빠르게 수용하고 있다. ▲Media Do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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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자기기업체 후지쓰(富士通)는 2016년 10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12개 언어를 동시에 자동으로 번역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PC에 부착된 마이크를 활용해 말하면 컴퓨터가 음성을 인식하고 번역한 내용이 화면에 문자로 표시된다. 기업회의, 학교수업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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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자기기업체인 파나소닉(パナソニック)은 2018년에 인공지능(AI) 및 클라우드를 활용한 다언어음성자동번역기술을 사업화한다고 발표했다.탁상 설치형과 포터블형 등의 전용기계를 공공기관 및 호텔 등에 제공한다. 2020년 도쿄올림픽 등으로 증가할 외국인관광객의 편의성 향상에 공헌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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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자기기업체 파나소닉(パナソニック)은 2018년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컴퓨팅를 이용한 '다국어음성자동번역기술'의 사업화를 목표로 한다.마이크에 말을 하면 클라우드 번역 엔진에서 최소 2초 이내에 번역을 완료한다. 공공기관이나 호텔 등에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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