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이크라 컴퍼니(The LYCRA Company), 중국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어패럴 패브릭 추계 전시회(Intertextile Shanghai Apparel Fabrics Autumn Edition)’에 참가
섬유, 원단, 의류 혁신이 어우러져 업무와 여가 생활 모두에 적합한 매력적인 솔루션으로 탄생
▲ 라이크라 컴퍼니, 인터텍스타일에서 무역 전시회장 [출처=라이크라 컴퍼니]
미국 의류 산업을 위한 섬유 및 기술 솔루션 기업인 라이크라 컴퍼니(The LYCRA Company)에 따르면 중국에서 개막한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어패럴 패브릭 추계 전시회(Intertextile Shanghai Apparel Fabrics Autumn Edition)’에 참가했다.
2025년 ‘올인(ALL IN)’ 콘셉트의 성공을 기반으로 회사는 356제곱미터 규모의 라이프스타일 디스트릭트(Lifestyle District)로 공동 창작 비전을 확장했다.
파트너사는 징즈리 뉴 머티리얼(Jingzili New Material), JYT 텍스타일(JYT Textile), 롄싱파 니팅(Lianxingfa Knitting) 및 트렌드 텍스타일(Trend Textile) 등이 참여했다.
이 구역은 총 19개 공동 전시업체가 참여하는 895제곱미터 규모의 대형 파빌리온의 일부다. 섬유, 원단, 의류 혁신이 어우러져 업무와 여가 생활 모두에 적합한 매력적인 솔루션으로 탄생하는 과정을 함께 선보인다.
파빌리온 전역에서 라이크라(LYCRA®), 쿨맥스(COOLMAX®) 및 써모라이트(THERMOLITE®) 브랜드의 혁신이 상업용 의류 적용 사례를 통해 소개된다.
전시된 적용 사례는 기능성 의류, 작업복, 데님 및 일상 필수품을 아우르며 핵심 소재 브랜드(ingredient-brand) 기술이 어떻게 소비자 니즈를 충족하는 상업적으로 유의미한 제품으로 전환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