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키세이약품공업(キッセイ薬品工業), 2016년 8월 신장성빈혈 치료제인 ‘JR-131' 개발의 최종 임상시험단계 진입
JCR과 공동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했으며 2018년 승인신청 목표
박보라 기자
2016-08-11 오전 10:29:25
일본 키세이약품공업(キッセイ薬品工業)은 2016년 8월 신장성빈혈 치료제인 ‘JR-131' 개발의 최종 임상시험단계까지 진입했다고 밝혔다.

신장성 빈혈치료에 사용되고 있는 후속제품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지속력이 길어 주 1회 복용한다. JCR과 공동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했으며 2018년 승인신청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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