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국립인천해양박물관과 업무협약 체결
해양 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전시·교육·행사 공동 개최
백진호 기자
2026-04-09

▲ 인천항만공사, 국립인천해양박물관 업무협약 체결(국립인천해양박물관 우동식 관장과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 [출처=인천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4월7일(화) 국립인천해양박물관(관장 우동식)과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활성화 및 해양 문화 확산을 위해 양 기관의 전문성과 보유 자원을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국립인천해양박물관과 인천항만공사의 보유 자원 및 시설(인천항만, 에코누리호 등)을 활용한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활성화 △해양 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전시·교육·행사 공동 개최 △양 기관 홍보 매체 및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동 마케팅 활성화 등이다.


▲ 인천항만공사, 국립인천해양박물관 업무협약 체결(국립인천해양박물관 우동식 관장과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 [출처=인천항만공사]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이 가진 인천항 갑문 자료 등의 전시 콘텐츠, 해운 항만 분야의 주요 인물들의 조사 연구 결과와 인천항만공사가 가진 인천항, 에코누리호 등의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산업 ·건설 분류 내의 이전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