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프레이저연구소(Fraser Institute), 2024년 기준 온타리오주 1인당 국내총생산(GDP) C$ 7만4143달러
뉴욕은 13만4470달러로 가장 높았으며 지역 평균은 9만4523달러로 드러나
민진규 대기자
2026-04-09

▲ 캐나다 공공 씽크탱크인 프레이저연구소(Fraser Institute) 빌딩 [출처=홈페이지]

캐나다 공공 씽크탱크인 프레이저연구소(Fraser Institute)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온타리오주 1인당 국내총생산(GDP)은 C$ 7만4143달러로 조사됐다.

뉴욕은 13만4470달러로 가장 높았으며 지역 평균은 9만4523달러로 드러났다. 5대호 주변에 있는 다른 주에 비해서 낮은 수준을 기록했으며 퀘벡주에 이어 낮은 순위 2위다.

2001년 지역의 평균 GDP는 온타리오주에 비해 23.7% 많았다. 2024년까지 평균 GDP 격차는 34.5%로 확대되며 10.8%나 차이가 벌어졌다.

지역의 GDP가 낮다는 것은 일자리 창출이 부족하며 수입이 줄어들었다는 의미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지역 경제가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조사에 포함된 미국의 주는 미시간, 오하이오, 일리노이, 인디아나, 뉴욕, 펜실베니아 등이다. 캐나다는 퀘벡과 온타리오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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