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EY, 2028년까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감사 업무를 100% 처리할 계획
AI가 이러한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게 되면 초급 회계사의 업무는 많이 사라져
▲ 영국 글로벌 회계법인인 EY 빌딩 [출처=홈페이지]
영국 글로벌 회계법인인 EY에 따르면 2028년까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감사 업무를 100% 처리할 계획이다. 현재 13만 명의 감사가 매일 사용하는 중이다.
현재 개발하고 있는 AI는 감사가 단순히 챗봇과 대화하는 수준의 업무를 넘어 효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단순 반복적인 업무를 넘어서는 수준으로 기대하고 있다.
만약 AI가 이러한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게 되면 초급 회계사의 업무는 많이 사라진다. 또한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단순한 회계 지식을 가르칠 필요도 없어진다.
기본 회계 업무 외에도 추가로 회계가 작업한 문서를 확인하거나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2개의 엔진도 개발 중이다. 기존 AI 엔진인 코파일럿(Copilot)과 달리 회계사는 자신의 파일을 업로드해야 한다.
다른 회계법인인 KPMG는 세금 전문가가 세법에 맞춘 세금을 계산하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테스트하는 중이다. 현재 회계법인은 회계, 재정, 컨설팅 업무 등을 AI로 대체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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