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시간대(University of Michigan), 2026년 4월 소비자민감지수 47.6으로 전월 대비 10.7% 하락
2026년 인플레이션이 6.5%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인플레이션에 대한 걱정이 가장 큰 편
▲ 미국 미시간대(University of Michigan)의 법대 건물 전경 [출처=홈페이지]
미국 미시간대(University of Michigan)에 따르면 2026년 4월 소비자민감지수는 47.6으로 전월 대비 10.7%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란전쟁으로 국제유가가 상승했을 뿐 아니라 전쟁의 여파가 경제 전반에 걸쳐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2026년 인플레이션이 6.5%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인플레이션에 대한 걱정이 가장 큰 편이다.
소비자에 대한 조사가 전쟁을 종료하기로 결정한 4월7일 이전에 이뤄져 3월의 상황이 반영됐다. 전쟁이 종료하더라고 인플레이션이 하락할 가능성은 낮다.
2026년 4월 1년 동안 예상되는 인플레이션은 6.5%로 높다.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전쟁을 벌이면서 국내 물가가 상승하는 추세가 확산되고 있다.
노동통계국(Bureau of Labor Statistics)에 따르면 2026년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0.5% 상승했다.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친 요인은 에너지 가격이며 식품 가격은 크게 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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