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농협상호금융이 서울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우리 농산물 꾸러미 전달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확대
▲ 농협상호금융 윤성훈 대표 취임 후 첫 나눔 행보 장애인의 날 맞아 따뜻한 동행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4월13일(월)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울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우리 농산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꾸러미는 쌀 2킬로그램(kg)과 국내산 농축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등으로 구성됐다. 주변에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농협상호금융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윤성훈 대표이사는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농협상호금융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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