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캐나다미국비지니스위원회(Canadian American Business Council), 캐나다미국멕시코무역협정(CUSMA)이 종료되면 10만2000개의 일자리가 사라져
캐나다 뿐 아니라 미국도 북미자유무역협정이 종료디면 21만4000개의 일자리를 잃어
▲ 캐나다 비영리기관인 캐나다미국비지니스위원회(Canadian American Business Council) 로고
캐나다 비영리기관인 캐나다미국비지니스위원회(Canadian American Business Council)에 따르면 캐나다미국멕시코무역협정(CUSMA)이 종료되면 10만2000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캐나다 뿐 아니라 미국도 북미자유무역협정이 종료디면 21만4000개의 일자리를 잃게 된다. 없어지는 일자리의 대부분은 관세의 영향을 받는 제조업과 연관돼 있다.
하지만 일반 가구가 가처분 소득이 줄어들면서 소비 지출을 축소하면 서비스 부문도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무역이 줄어들면 운송, 건설, 전문직에 대한 투자도 위축된다.
현재 수준의 무역 관계를 유지한다고 해도 미국과 캐나다 모두에서 수출은 감소하고 실업률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일자리를 보호하기 위한다고 미국과 무역협정을 불리하게 조정할 필요성은 낮다.
북미무역협정 파기의 위험은 온타리오, 퀘벡, 매니토바, 뉴브룬스윅, 미시간, 인디애나, 워싱턴, 아이오와 등 미국과 캐나다의 주요 경제권에 모두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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