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농업부(DA), 2026년 8월 중순부터 우베 수출 중단 조치
공업체 및 해외업체로부터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종묘를 보호하기 위한 목적
▲ 보라색 얌 이미지[출처=필리핀 농업부(DA) 홈페이지]
필리핀 농업부(DA)에 따르면 신선한 보라색 얌에 대한 수출을 중단했다. 가공업체 및 해외업체로부터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종묘를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다.
2026년 8월 중순부터 필리핀은 우베(Ube)로 알려진 작물와 그 번식용 종묘에 대해 무기한 수입 중단 조치를 취한 바 있다.
국내에서 우베 생산량을 확대하기 위한 종묘마저 부족한 실정이기 때문에 경쟁 국가를 대상으로 수출하지 않으려고 한다. 향후 생산 역량을 강화시켜 주요 수출 상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우베는 분말, 잼, 페이스트로 가공돼 치즈케이크에서 양초까지 다양한 상품에 활용되고 있다. 캐나다, 중동 아시아 일부 지역으로 수출되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은 추가적인 시장으로서 염두에 두고 있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