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인도 트랙슨(Tracxn), 싱가포르가 동남아시아 로봇 공학 부문 누적 투자액의 91.7% 차지
로봇기업 242곳 중에 108곳이 싱가포르 소재로 이중 37개 업체가 기관 투자를 유치
▲ 싱가포르 인공지능(AI) 로봇기업 샤르파(Sharpa)의 홍보 이미지[출처=샤르파 공식 유튜브]
인도 시장 분석 플랫폼 트랙슨(Tracxn)에 따르면 싱가포르가 동남아시아 로봇 공학 부문 누적 투자액의 91.7%를 차지했다.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파악된 로봇기업 242곳 중에 108곳이 싱가포르 소재로 이중 37개 업체가 기관 투자를 유치했다. 국내 로봇 기업은 58건의 투자 유치 활동을 통해 투자금 S$ 9억8600만 달러를 달성했다.
싱가포르 인공지능(AI) 로봇기업 샤르파(Sharpa)가 6억7000만 달러를 확보해 가장 많은 자금을 확보한 것으로 드러난다. 이어 ▲푸리에 인텔리전스(Fourier Intelligence) 8300만 달러 ▲넵튠 로보틱스(Neptune Robotics) 6950만 달러 상당을 유치했다.
동남아시아에 걸친 로봇 기업들이 자산 펀딩에 대해 확보한 금액은 총 11억 달러에 달한다. 조사한 기업 242곳 중 51곳만이 기관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2026년 연간 투자액은 6억9600만 달러를 기록해 2021년 1020만 달러, 2025년 5200만 달러와 비교했을 때 역대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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