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팬트리 바이 마블(Pantry by Marble), 최고 책임자로 전 맥도날드(McDonald’s) 최고경영자(CEO)인 그레그 솔로몬(Greg Solomon) 임명
15년 간 남아공 맥도날드의 CEO로 근무하며 직원 1만5000명과 함께 프랜차이즈의 지점을 400곳 이상으로 늘려
민서연 선임기자
2026-10-07

▲ 남아프리카공화국 편의 식품 소매업체인 팬트리 바이 마블(Pantry by Marble) 로고. [출처=홈페이지]

남아프리카공화국 편의 식품 소매업체인 팬트리 바이 마블(Pantry by Marble)에 따르면 최고 책임자로 전 맥도날드(McDonald’s) 최고경영자(CEO)인 그레그 솔로몬(Greg Solomon)을 임명했다.

솔로몬은 15년 간 남아공 맥도날드의 CEO로 근무하며 직원 1만5000명과 함께 프랜차이즈의 지점을 400곳 이상으로 늘렸다. 향후 최고 책임자로서 국내 운영 확장 및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사는 코로나 19 대유행에 창업해 식품 소매업과 셰프에게 영감을 받은 고급 식품을 합친 폭넓은 소매업체를 브랜드 컨셉트로 정했다.

향후 운영 확장과 성장을 목적으로 시스템과 인프라시설 구축에 집중해 서비스 품질과 소비자 경험을 유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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