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펠리그라그룹, 포드의 국내 질롱공장부지 인수
김백건 기자
2019-05-21 오전 8:18:16
오스트레일리아 건설 및 부동산개발업체인 펠리그라그룹(Pelligra Group)에 따르면 글로벌 자동차제조사인 포드(Ford)의 국내 질롱(Geelong)공장부지를 인수할 예정이다.

질롱공장부지를 하이테크 산업허브로 건설할 계획이다. 질롱은 빅토리아(Vic)주 남동부에 위치한 도시로 빅토리아의 주도인 멜버른 다음 2번째로 큰 도시이다.

펠리그라그룹은 지난해부터 $A 7500만달러 상당의 자산을 구매하면서 포드의 질롱공장부지에 대한 낙찰자로 부상해왔다. 

또한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SA)주 홀덴(Holden)자동차의 예전 엘리자베스(Elizabeth)공장부지를 재개발 중이기도 하다.  2곳의 공장부지에 도시재생프로젝트의 1단계로 5억달러를 투자할 방침이다.


▲펠리그라그룹(Pelligra Group)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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