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재정부, 2026년 2월 재정적자 규모 R$ 300억 헤알
2026년 1~2월 정부의 재정흑자액은 568억5000만 헤알으로 전년 동기 566억6000만 헤알과 비교하면 소폭 증가
▲ 브라질 재정부(Ministry of Finance) 로고
브라질 재정부에 따르면 2026년 2월 재정적자 규모는 R$ 300억 헤알로 집계됐다. 정부 부채에 대한 이자 지불금은 포함되지 않았다. 2025년 2월 기준 재정 흑자가 328억 헤알과 비교하면 큰 폭으로 악화된 것이다.
2월 순재정수입은 1578억 헤알로 전년 동월 대비 5.6% 증가했다. 하지만 정부의 총 지출액은 1877억 헤알로 전년 동월 댜비 3.1% 확대됐다.
세부적으로 살펴 보면 가장 많은 증가액을 기록한 영역은 교육으로 34억 헤알이 늘어났다. 다음으로 공무원의 인건비 22억 헤알, 사회보장비 17억 헤알 등으로 조사됐다.
2026년 1~2월 정부의 재정흑자액은 568억5000만 헤알으로 전년 동기 566억6000만 헤알과 비교하면 소폭 증가했다. 2026년 1~2월 재정수입은 4305억 헤알, 재정지출은 3736억 헤알 등을 각각 기록했다.
재정적자는 세금 수입이 정부의 지출에 비해 적은 것이 주요인으로 분석된다. 만약 세금 수입이 지출에 비해 많으면 재정흑자가 발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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