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2026년 농협주유소 선도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NH-OIL 농협주유소의 시장 경쟁력 강화와 유류사업 운영 효율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 진행
▲ 4월10일(금)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2026년 농협주유소 선도협의회」개최후 기념 촬영( 왼쪽에서 6번째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과 참석자들)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4월10일(금) 서울특별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6년 농협주유소 선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 황성오 농협주유소 선도협의회장(전남 영암 삼호농협 조합장)을 비롯해 전국 220여명의 조합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NH-OIL 농협주유소의 시장 경쟁력 강화와 유류사업 운영 효율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 지속 등 급변하는 에너지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위한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또한 에너지사업의 지속 성장 기반 구축을 목표로 3대 추진전략과 6개 핵심 추진과제를 담은 2026년 주요사업계획도 확정했다. 주요 내용은 △ 유류사업 지원 및 사업구조 다각화 △ 신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등이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급변하는 에너지 환경 속에서 농협주유소의 경쟁력 강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며 “농협은 시장 경쟁력 강화와 운영 효율화를 통해 에너지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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