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핀(Fin), 미국 세일즈포스(Salesforce)으로부터 US$ 36억 달러를 받고 매각
세일즈포스는 미국 뉴욕증권시장에 상장돼 있으며 S&P 500 지수에 포함된 기업
▲ 아일랜드 핀테크 기업인 핀(Fin) 로고
아일랜드 핀테크 기업인 핀(Fin)에 따르면 미국 세일즈포스(Salesforce)으로부터 US$ 36억 달러를 받고 매각했다. 이전의 회사명은 인터콤(Intercom)이었으며 아일랜드 기술기업 중 가장 큰 규모의 인수합병이다.
핀은 2026년 5월 회사명을 인터콤에서 변경했으며 고객의 일반 질문 뿐 아니라 복잡한 질문에도 대답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의 고객 에이전트를 개발한다.
현재 본사는 미국 샌프란시스콘에 두고 있으며 더블린, 런던, 시카고, 시드니, 베를린 등에도 사무실은 운영한다. 전체 직원은 1300명에 달한다.
세일즈포스는 미국 뉴욕증권시장에 상장돼 있으며 S&P 500 지수에 포함된 기업이다. AI 기술을 확보해 고객에 대한 서비스의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이다.
핀은 2025년 기준 매출액은 2억83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200만 달러 증가했다. 하지만 동기간 손실액도 2520만 달러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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