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세계 1등 덴마크 유산균사와 손잡고 ‘덴마크 하이 L1’ 출시
섭취 시 유산균이 장에서 생존하는 것을 넘어 장에 부착하는 효과를 과학적으로 확인
▲ 동원F&B, 세계 1등 덴마크 유산균사와 손잡고 ‘덴마크 하이(Hej!) L1’ 출시 [출처=동원F&B]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는 2026년 6월23일 세계 1등 덴마크 유산균사와 공동 개발한 프리미엄 발효유 ‘덴마크 하이(Hej!) L1’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덴마크 하이(Hej!) L1’은 세계 1등 덴마크 유산균사의 특허 유산균 ‘L.casei 431’을 포함해 1병당 유산균 함량이 1000억 CFU에 달한다.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섭취 시 유산균이 장에서 생존하는 것을 넘어 장에 부착하는 효과를 과학적으로 확인한 제품이다. 유익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라피노스)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연이 들어 있다.
당류 함량을 식약처가 고시한 농후 발효유 평균치(8.8g) 대비 30퍼센트(%) 낮췄다.‘ 덴마크 하이(Hej!) L1’의 중량은 한 병당 130밀리리터(ml)이며 가격은 4개입 기준 5980원이다.
동원F&B는 "인체 내 미생물 생태계인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한국인의 장 환경을 고려한 프리미엄 발효유 제품을 기획했다. 이번 신제품을 통해 ‘덴마크 하이(Hej!)’를 1000억 원 규모의 대표 프리미엄 유가공 브랜드로 육성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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