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몬트리올(Montreal) 시정부,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세입자에게 무이자로 임대료를 지원할 계획
현재 150가구에게 1가구당 최대 C$ 5000달러를 제공한다는 구상
▲ 캐나다 지방자치단체인 몬트리올(Montreal) 시청사 이미지 [출처=위키피디아]
캐나다 지방자치단체인 몬트리올(Montreal) 시정부에 따르면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세입자에게 무이자로 임대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150가구에게 1가구당 최대 C$ 5000달러를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지원금은 무주택자를 지원하는 비영리기구인 메종 드 페르(Maison du Père)에 의해 관리된다.
비영기단체는 심리적 지원을 제공하고 긴급 주택을 운영한다. 임차인은 임대하고 있는 주택에 대해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을 때 지원받는 것이 유리하다.
현재 주택 위기는 공급되는 주택의 숫자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임차인이 임대료를 지급할 여력이 없어 초래됐다. 현재 수 천채의 주택이 비어있지만 소유주는 임대료를 낮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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