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라클(Oracle), 국방부(DoD)와 10년 동안 US$ 70억 달러에 달하는 계약을 체결
5년 계약이 기본이며 영원한 소프트웨어 라이선드, 유지보수, 컨설팅 등에 대한 비용까지 포함
▲ 미국 오라클의 공동 창업자인 래리 엘리슨(Larry Ellison) 사진 [출처=위키피디아]
미국 글로벌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오라클(Oracle)에 따르면 국방부(DoD)와 10년 동안 US$ 70억 달러에 달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5년 계약이 기본이며 영원한 소프트웨어 라이선드, 유지보수, 컨설팅 등에 대한 비용까지 포함됐다. 오라클 소프트웨어에 대한 포괄적인 서비스 계약을 체결해 4억4100만 달러의 비용을 절감했다.
오라클은 군사 기지를 위한 데이터센터에 사용되는 소프트웨어를 공급한다. 미국 정보공동체, 해안경비대(Coast Guard) 등도 사용자에 포함된다.
공동 창업자인 래리 엘리슨(Larry Ellison)은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의 지지자이며 2024년 대통령 선거에 4500만 달러를 기부했다. 앨리슨은 트럼프 행정부 2기 행사장에 첫번째 나타난 손님 중 한명이었다.
국방부는 보안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에 오라클과 다른 기술기업의 소프트웨어를 활용하고 있다. 최고 정보기관인 중앙정보국(Central Intelligence Agency)은 오라틀의 첫번째 고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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