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하나로마트에서 「추석맞이 축산물 할인행사」 실시
행사에서 ‘농협계란’ 특란 30구 한 판을 4,940원에 판매
▲ 16일 농협 하나로마트 서대문점에서 추석맞이 ‘농협계란’ 특란 30구 한 판 4,940원 할인행사를 알리는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가 2026년 9월17일부터 24일까지 8일간 농협하나로유통·농협유통이 운영하는 하나로마트에서 「추석맞이 축산물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농협은 이번 행사에서 ‘농협계란’ 특란 30구 한 판을 4,940원에 판매한다. 이는 계란 30구 소비자가격 7,155원(축산물품질평가원, 9.15. 기준) 대비 30%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정부 지원과 농협 자체 재원을 함께 투입해 할인 폭을 대폭 확대했다.
또한 한우 1등급 양지는 100g당 3,390원, 설도는 2,940원, 돼지고기 앞다리는 1,090원, 통닭(12호)은 한 마리 4,000원에 판매하는 등 축산물도 대대적인 할인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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