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화웨이, 1분기 총 매출액 1822억위안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
출하량 20% 감소 전망에도 화웨이의 글로벌 점유율이 올라갈 것으로 예측
중국 글로벌 전자제품 제조기업 화웨이(華為技術有限公司, Huawei)에 따르면 2020년 1분기 총 매출액은 1822억위안으로 전년 동기 1797억위안 대비 1.4%P 증가했다.
동기간 순이익은 7.3%로 전년 동기 8% 대비 0.7%P 감소했다. 1분기 매출액 상승으로 시장 점유율 증가에 긍정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화웨이는 COVID-19 펜데믹 악영향에도 운영이 평소처럼 지속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출하량 20% 감소 전망에도 화웨이의 글로벌 점유율이 올라갈 것으로 예측했다.
하지만 중국 내 코로나바이러스 펜데믹 둔화로 3월 지역 매출이 일부 회복되고 있다고 하더라도 화웨이의 5G 구축사업을 포함해 해외시장에서 판매가 둔화되고 있다.
특히 코로나바이러스의 글로벌 확대 및 중국에서 생산한 마스크, 진단키트 불량으로 중국 제품에 대한 신뢰성이 떨어지고 있어 글로벌 판매에도 악영향이 우려된다.
▲ Huawei
▲ 화웨이(華為技術有限公司, Huawei) 홈페이지
동기간 순이익은 7.3%로 전년 동기 8% 대비 0.7%P 감소했다. 1분기 매출액 상승으로 시장 점유율 증가에 긍정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화웨이는 COVID-19 펜데믹 악영향에도 운영이 평소처럼 지속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출하량 20% 감소 전망에도 화웨이의 글로벌 점유율이 올라갈 것으로 예측했다.
하지만 중국 내 코로나바이러스 펜데믹 둔화로 3월 지역 매출이 일부 회복되고 있다고 하더라도 화웨이의 5G 구축사업을 포함해 해외시장에서 판매가 둔화되고 있다.
특히 코로나바이러스의 글로벌 확대 및 중국에서 생산한 마스크, 진단키트 불량으로 중국 제품에 대한 신뢰성이 떨어지고 있어 글로벌 판매에도 악영향이 우려된다.
▲ Huawei
▲ 화웨이(華為技術有限公司, Huawei) 홈페이지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