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넘베오(Numbeo), 2026 연중 기준 나이지리아 교통 지수 320.3으로 세계 최악
나이지리아의 평균 편도 통근 시간은 63.8분으로 가장 길어
▲ 크라우드 소스 온라인 데이터베이스인 넘베오(Numbeo)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크라우드 소스 온라인 데이터베이스인 넘베오(Numbeo)에 따르면 2026 연중 기준 나이지리아 교통 지수는 320.3으로 세계 최악으로 교통 체증이 심하다.
해당 교통 보고서는 △평균 통근 시간 △통근자 불만족 △교통 시스템 효율성 △1일 이산화탄소(CO₂) 예상 배출량 등을 기준으로 국가별 교통 환경을 평가한다.
나이지리아 라고스(Lagos)는 아프리카 대륙 내의 가장 바쁜 상업 지구로 만성적인 교통 체증으로 유명하다. 나이지리아의 평균 편도 통근 시간은 63.8분으로 가장 길었다.
긴 통근 시간과 높은 자가용 의존도로 교통 비효율성 지수는 362.4로 국가별 1위로 가장 높았다. 통근 관련 이산화탄소 배출 수준도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참고로 국가별 교통 지수 순위는 △1위 나이지리아 320.3 △2위 코스타리카 301.0 △3위 스리랑카 254.5 △4위 방글라데시 246.2 △5위 케냐 238.0
△6위 이집트 226.7 △7위 페루 225.7 △8위 이란 215.3 △9위 인도 205.1 △10위 콜롬비아 196.0 순으로 집계됐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