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MTN, 1분기 마진율 39.8%로 전년 동기 36.6% 대비 증가
남아프리카공화국 이동통신사인 MTN에 따르면 2021년 1분기 세전이익 기반의 마진율이 39.8%로 전년 동기 36.6% 대비 증가했다.
상업적인 실행 능력 강화, 시장점유율 상승, 비용 최적화 등의 지속적인 모멘텀을 통해 마진율이 확대된 것으로 분석된다. 소비자사업부, 도매사업부 등을 비롯한 핵심 사업 부문의 강하고 지속적인 성장이 나타났다.
2021년 1분기 MTN의 총 가입자는 9만5000명 증가해 3210만명을 기록했다. 2021년 1분기 모바일 데이터 매출은 데이터 트래픽 18.5% 증가에 따라 76.3%나 확대됐다.
또한 기업사업부의 재택 근무 및 재택 업무 솔루션, 가정학습 솔루션 등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로 인해 서비스 매출은 17.3% 늘어났다.
▲MTN 홈페이지
상업적인 실행 능력 강화, 시장점유율 상승, 비용 최적화 등의 지속적인 모멘텀을 통해 마진율이 확대된 것으로 분석된다. 소비자사업부, 도매사업부 등을 비롯한 핵심 사업 부문의 강하고 지속적인 성장이 나타났다.
2021년 1분기 MTN의 총 가입자는 9만5000명 증가해 3210만명을 기록했다. 2021년 1분기 모바일 데이터 매출은 데이터 트래픽 18.5% 증가에 따라 76.3%나 확대됐다.
또한 기업사업부의 재택 근무 및 재택 업무 솔루션, 가정학습 솔루션 등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로 인해 서비스 매출은 17.3%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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