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정통 이탈리아 파스타 '프레스코 토스카나' 6종 출시
이탈리아 현지에서 즐겨 먹는 파스타까지 포함해 다양한 식감과 요리를 즐길 수 있어
백진호 기자
2026-04-14

▲ ㈜오뚜기, 정통 이탈리아 파스타 ‘프레스코 토스카나’ 6종 출시 [출처=오뚜기]


㈜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집에서도 간편하게 레스토랑 수준의 파스타를 즐길 수 있는 신제품 '프레스코 토스카나' 6종을 출시한다.

‘프레스코 토스카나'는 이탈리아 전통 제조 방식인 '청동틀 (Bronze die)'을 사용해 만든 파스타다로 면 표면이 거칠어 소스를 풍부하게 머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더욱 깊고 진한 풍미의 파스타를 완성할 수 있다.

또한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한 듀럼밀 100퍼센트(%) 세몰리나만을 사용해 고소한 밀의 맛과 향을 살렸다. 여기에 약 160년 역사를 이어온 이탈리아 현지 업체에서 생산해 정통 이탈리아 파스타의 맛을 그대로 구현했다.

제품은 총 6종으로 구성됐다. 스파게티, 링귀니 등 익숙한 제품부터 카사레체, 리가토니, 펜네, 후실리 등 이탈리아 현지에서 즐겨 먹는 파스타까지 포함해 다양한 식감과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카사레체는 S자 형태의 파스타면으로 수제비 같은 매력적인 식감을 가졌다. ‘프레스코 토스카나'는 외식 없이도 집에서 '완벽하고 맛있는 한 끼'를 즐기고 싶은 소비자는 물론 홈파티, 집들이, 가족 모임 등 특별한 자리에서도 간편하면서도 근사한 요리를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프레스코 토스카나'는 이탈리아 정통 제조 방식과 고품질 원재료를 바탕으로 집에서도 현지의 깊은 풍미를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다양하고 수준 높은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제품 개발에 힘쓸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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