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롤스로이스(Rolls-Royce), 소형모듈원자로(SMR)을 설계하기 위해 정부로부터 약 £ 5억9900만 파운드의 자금을 확보
카타르 국부펀드, 프랑사의 BNF 리조스(BNF Resources), 체코의 CEZ 등과 협력할 방침
▲ 영국 롤스로이스(Rolls-Royce)가 설계한 SMR 이미지 [출처=홈페이지]
영국 롤스로이스(Rolls-Royce)에 따르면 소형모듈원자로(SMR)을 설계하기 위해 정부로부터 약 £ 5억9900만 파운드의 자금을 확보했다. 국내 최초의 SMR을 개발할 방침이다.
웨일즈 북서부에 있는 윌파(Wylfa)원자력 발전소에서 관련 연구를 진행한다. 윌파원자력발전소는 1971년부터 2015년까지 가동했다.
일본 대기업인 히타치(Hitachi)는 새로운 원자력발전소를 건설하려고 추진했지만 2020년 포기했다. 정부로부터 투자금을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정부 공기업은 GBE-N(Great British Energy – Nuclear)은 2024년 히타치로부터 관련 부지를 인수했다. 롤스로이스틑 GBE-N와 SMR을 개발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롤스로이스는 카타르 국부펀드, 프랑사의 BNF 리조스(BNF Resources), 체코의 CEZ 등과 협력할 방침이다. 약 10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해 연구개발(R&D)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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