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셈부르크] 유로스타트(Eurostat), 2025년 기준 유럽연합(EU) 최대 경제대국은 독일로 국내총생산(GDP) €4조4700억 유로
1인당 GDP를 평가하면 네덜란드가 6만2537유로로 1위 기록
▲ 룩셈부르크에 본부를 두고 있는 유로스타트(Eurostat) 빌딩 [출처=위키피디아]
룩셈부르크에 본부를 두고 있는 유로스타트(Eurostat)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유럽연합(EU) 최대 경제대국은 독일로 국내총생산(GDP)이 €4조4700억 유로로 조사됐다.
다음으로 GDP 규모로 살펴 보면 프랑스가 2조9800억 유로, 이탈리아가 2조2600억 유로, 스페인은 1조6900억 유로 등으로 조사됐다. 5위 국가는 네델란드로 1조1800억 유로를 기록했다.
하지만 1인당 GDP를 평가하면 네덜란드가 6만2537유로로 1위를 기록했다. EU 평균은 3만9970유로에 불과했다. 독일은 5만1817유로, 프랑스는 4만2671유로, 이탈리아는 3만7162유로, 스페인은 3만2475유로 등으로 나타났다.
EU 평균보다 높은 국가는 네덜란드, 독일, 프랑스였으며 이탈리아는 평균보다 소폭 낮았다. 스페인은 EU 상위 5개 국가 중에서 가장 적었다.
미국 1달러를 벌어들이는데 필요한 시간은 미국에서 63분으로 독일, 프랑스, 영국에 비해 평균 2배 이상 길었다. 또한 심각한 가난을 경험하는 사람의 비율은 유럽보다 미국이 더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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