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 정부, 2026년 5월 알 자다프(Al Jaddaf)에 두바이 수전력청(DEWA) 새로운 본부인 알 셰라아(Al Shera’a) 개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정부 관공서로서 새로운 글로벌 벤치마크 구축
민서연 선임기자
2026-05-19 오전 8:08:27

▲ 2026년 5월 두바이 수전력청(DEWA)은 알 자다프(Al Jaddaf)에 새로운 스마트 본부인 알 셰라아(Al Shera’a)를 개관했다. [출처=두바이 미디어 오피스(GDMO) 홈페이지]

아랍에미리트 정부에 따르면 2026년 5월 알 자다프(Al Jaddaf)에 두바이 수전력청(DEWA)의 새로운 본부인 알 셰라아(Al Shera’a)를 개관했다.

두바이의 에너지 혁신 및 지속가능성을 보이는 랜드마크 모델이 될 것으로 조사됐다.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정부 관공서로서 새로운 글로벌 벤치마크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

시스템으로는 사물인터넷(IoT) 기술과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을 활용했다. 1만1000개 이상의 스마트센서와 네트워크 기기, 무선 접근 포인트 등으로 이뤄진 통합된 운영 시스템으로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자동 통제된 명령을 매일 190만 건 이상 수행할 수 있어 운영 통합과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판단된다. 정부는 2050년까지 국가 전체 뿐 아니라 두바이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제로로 만들 방침이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중동 분류 내의 이전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