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로열라면’ 출시 한 달여 만에 누적 판매 200만 개 돌파
매콤하고 꾸덕한 K- 로제 맛을 선호하는 MZ 세대를 중심으로 호응을 얻으며 빠르게 판매를 확대
▲ ㈜오뚜기, ‘로열라면’ 출시 한 달여 만에 누적 판매 200만 개 돌파 [출처=오뚜기]
㈜오뚜기(회장 함영준)은 2026년 6월17일 열라면 30 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로열라면' 이 출시 한 달여 만에 누적 판매 200 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출시 전부터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았던 '로열라면'은 출시 이후 매콤하고 꾸덕한 K- 로제 맛을 선호하는 MZ 세대를 중심으로 호응을 얻으며 빠르게 판매를 확대했다.
특히 별도의 TV 광고 없이 제품력과 소비자 입소문을 바탕으로 이룬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로열라면' 은 열라면 특유의 화끈한 매운맛에 치즈와 크림의 고소함을 더한 K- 로제 볶음면이다.
체다치즈에 마스카포네 치즈까지 더해 한층 고급스러운 K- 로제 풍미를 구현했으며 물을 버리지 않고 조리하는 '복작복작 조리법'을 통해 꾸덕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매운맛을 기존 열라면보다 다소 낮춰 매운맛에 입문하는 소비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이로 인해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온라인상에서는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추천글을 중심으로 입소문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로열라면' 을 다양한 조합과 응용 레시피로 즐기고 있다.
특히 소시지를 더한 조합이 인기를 얻고 있으며 빵과 함께 파스타처럼 즐기는 레시피도 확산되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열라면 30 주년을 맞아 선보인 '로열라면'이 출시 한 달여 만에 누적 판매 200만 개를 돌파하며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며 "앞으로도 '로열라면' 만의 매콤하고 꾸덕한 매력을 앞세워 K- 로제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