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타이거 브랜드(Tiger Brands), 2026년 6월 하우텡(Gauteng)주 복스버그(Boksburg) 조리 시설 태양열 발전으로 전환
리와 제분 등 에너지 집약적인 생산 과정의 운영 효율성 및 재생에너지 활용도를 높여
▲ 남아프리카공화국 식품 제조기업인 타이거 브랜드(Tiger Brands)의 하우텡(Gauteng)주 복스버그(Boksburg) 조리 시설의 지붕에 설치된 태양열 발전 패널의 모습. [출처=홈페이지]
남아프리카공화국 식품 제조기업인 타이거 브랜드(Tiger Brands)에 따르면 2026년 6월 하우텡(Gauteng)주 복스버그(Boksburg) 조리 시설의 전력원을 태양열 발전으로 전환했다.
국내에서 태양열 발전으로 가동되는 7개 제조 시설 중 하나가 됐다. 조리와 제분 등 에너지 집약적인 생산 과정의 운영 효율성 및 재생에너지 활용도를 높이고 전력 의존도를 낮추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국영전력기업인 에스콤(Eskom)이 전기 비용을 급격하게 인상하며 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 자가 발전 등 운영 구조를 재편하고자 한다.
아폴로 아프리카(Apollo Africa)와 PPA(Power Purchase Agreement)를 체결하며 하우텡주의 다른 제조 시설에도 재생에너지 발전 시설을 설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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