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2026년 8월14일까지 삼복더위의 시작인 초복을 맞아 삼계용 수삼을 특별 할인 판매
우리 인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이번 특별 할인을 준비
김현자 선임기자
2026-07-14

▲ 삼복더위의 시작인 초복을 맞아 8월 14일까지 삼계용 수삼을 특별 할인 판매한다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가 2026년 8월14일까지 삼복더위의 시작인 초복을 맞아 삼계용 수삼을 특별 할인 판매한다.

농협은 인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판로를 확대하고 우리 인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이번 특별 할인을 준비했다.

소비자들은 전국 8개 농협하나로마트(양재·창동·용인·청주·전주·성남·고양·수원점)와 인삼농협 판매장을 비롯한 대형마트에서 손쉽게 특별 할인된 수삼을 만나 볼 수 있다.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삼복 기간 국산 수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인삼 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고자 한다. 소비자들이 우리 수삼으로 여름철 건강을 챙기고, 우리 농산물 소비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산업 ·건설 분류 내의 이전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