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켈링톤 그룹(Kelington Group Bhd), 인도 반도체 조립시설 개발위해 현지 타타 일렉트로닉스(Tata Electronics)와 협력
시설은 12인치, 또는 300밀리미터(mm) 반도체 팹으로서 실리콘 웨이퍼를 제조
민한서 주임기자
2026-10-01 오전 11:13:53

▲ 말레이시아 켈링톤 그룹(Kelington Group Bhd)이 인도 타타 일렉트로닉스(Tata Electronics)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모습[출처=켈링톤 그룹 홈페이지]

말레이시아 켈링톤 그룹(Kelington Group Bhd)에 따르면 인도 구자라트 돌레라 지역에 US$ 110억 달러 가치 반도체 조립시설을 개발하기 위해 현지 타타 일렉트로닉스(Tata Electronics)와 협력할 방침이다.

해당 시설은 12인치, 또는 300밀리미터(mm) 반도체 팹으로서 실리콘 웨이퍼를 제조한다.

켈링톤과 타타 일렉트로닉스는 돌레라 시설의 가동 준비 뿐만 아니라 인도 내 인재 육성 및 첨단 설계, 엔지니어링 역량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타타 일렉트로닉스는 도구를 연결하는 일이 정교한 장비를 통합하는 것과 더불어 안정적이며 효율적인 반도체 팹을 구축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향후 국내외 고객들을 대상으로 자동차, 모바일 디바이스, 인공지능(AI)에 맞는 반도체를 생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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