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2024년 12월12일 경제동향... 영국 엔데버 마이닝, 2024년 12월 코트디부아르 아사포우-디비반고(Assafou-Dibibango) 금광 프로젝트 잠재성 높은 것으로 전망
케냐 관광부, 향후 3년간 국제 관광객 500만 명으로 늘릴 계획
민서연 주임기자
2024-12-12

▲ 영국 다국적 금 광업 기업인 엔데버 마이닝(Endeavour Mining)에 따르면 사전타당성연구(PFS)를 통해 코트디부아르의 아사포우-디비반고(Assafou-Dibibango) 금광 프로젝트의 잠재성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출처=엔데버 마이닝 홈페이지]

2024년 12월12일 아프리카 경제동향은 케냐와 코트디부아르의 정부 정책과 광업을 포함한다. 케냐 관광부에 따르면 향후 3년간 국제 관광객을 500만명으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

영국 엔데버 마이닝(Endeavour Mining)에 따르면 2024년 12월 코트디부아르의 아사포우-디비반고(Assafou-Dibibango) 금광 프로젝트가 주요 자산이 될 잠재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된다.

◇ 케냐 관광부, 향후 3년간 국제 관광객 500만 명으로 늘릴 계획

케냐 관광부에 따르면 향후 3년간 국제 관광객을 500만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5년 기간의 2023-2027 전략적 프로젝트를 도입한다.

미국을 주요 시장으로 청년 인재 유입과 홍보 캠페인 활동 등을 진행하기 위한 목적이다. 디지털 유목민과 비대면 일자리 기회를 증폭해 해외에 거주하는 케냐인을 포함해 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한다.

국내 9개 지역 내의 전통적인 사파리와 해변 관광 사업을 재정비해 국내 관광산업의 인프라 시설 포용성을 높일 방침이다.

◇ 영국 엔데버 마이닝, 2024년 12월 코트디부아르 아사포우-디비반고(Assafou-Dibibango) 금광 프로젝트 잠재성 높은 것으로 전망

영국 다국적 금 광업 기업인 엔데버 마이닝(Endeavour Mining)에 따르면 2024년 12월 코트디부아르의 아사포우-디비반고(Assafou-Dibibango) 금광 프로젝트가 주요 자산이 될 잠재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된다.

사전타당성연구(PFS)를 통해 금광의 매장량이 410만 온즈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근시일 최종타당성연구(DFS)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사포우 금광의 연간 금 생산량은 초기 10년 동안 32만9000온즈로 전망된다. 예상 매장량인 410만 온즈를 고려하면 광산 수명은 15년으로 판단된다.

초기 광산 개발 비용과 제련소 구축 비용은 US$ 7억3400만 달러로 예상된다. 2025년 말부터 2026년 초까지 DFS 절차를 완료해 2026년 하반기부터 건설에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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