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A2밀크, 중국의 분유 수입 의존도 낮추겠다는 계획에 주식 하락
중국에 수출하는 대부분의 외국 분유업체들이 타격을 입을 것으로 전망
뉴질랜드 유제품제조업체인 A2밀크(A2 Milk)에 따르면 중국이 자국에서 분유 생산량을 증대해 분유 수입 의존도를 낮추겠다는 계획에 주식이 하락했다.
중국 정부의 새로운 계획 발표 이후 2019년 6월 첫째주 국내 및 오스트레일리아에서 A2밀크의 주식 가치 $NZ 8억7500만 달러나 사라졌다.
중국은 새로운 계획 하에 유아용 분유의 자급자족률을 60% 이상 높이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실천사항으로 중국은 270억 달러를 투자해 자국 브랜드 제품의 품질을 향상할 계획이다.
A2밀크뿐만 아니라 중국에 수출하는 대부분의 외국 분유업체들이 타격을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참고로 뉴질랜드 최대 낙농업체인 폰테라도 중국사업에 의존도가 높아 매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판단된다.
▲A2밀크(A2 Milk)의 중국 수출용 유아용 분유 제품(출처 : 홈페이지)
중국 정부의 새로운 계획 발표 이후 2019년 6월 첫째주 국내 및 오스트레일리아에서 A2밀크의 주식 가치 $NZ 8억7500만 달러나 사라졌다.
중국은 새로운 계획 하에 유아용 분유의 자급자족률을 60% 이상 높이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실천사항으로 중국은 270억 달러를 투자해 자국 브랜드 제품의 품질을 향상할 계획이다.
A2밀크뿐만 아니라 중국에 수출하는 대부분의 외국 분유업체들이 타격을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참고로 뉴질랜드 최대 낙농업체인 폰테라도 중국사업에 의존도가 높아 매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판단된다.
▲A2밀크(A2 Milk)의 중국 수출용 유아용 분유 제품(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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