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농업부, 2017년 8월17일 국경일에 태국으로 '적양파' 5600톤 수출
양파 자급력을 향상시킴으로써 2016년부터 수입 중단 및 수출까지 가능해져
인도네시아 농업부에 따르면 2017년 8월17일 국경일에 태국으로 '적양파' 5600톤을 수출했다. 국경일 기념행사로서 주요 농산물을 출하한 것이다.
이번 독립기념일은 72주년이다. 적양파를 수출한 것은 과거 양파를 수입하던 국가가 현재는 자급자족이 가능해 수출까지 전개했다는 것을 시사한다.
참고로 2014년까지는 연간 7만2000톤 상당의 양파를 수입했다. 이후 양파 자급력을 향상시켜 2016년부터 수입을 중단하고 수출까지 가능해졌다.
현재 인도네시아의 적양파(일반양파 포함) 주요 수출대상국은 태국을 포함해 싱가포르, 베트남, 동티모르 등이 있으며 주로 동남아권에 집중돼 있다.
이번 독립기념일은 72주년이다. 적양파를 수출한 것은 과거 양파를 수입하던 국가가 현재는 자급자족이 가능해 수출까지 전개했다는 것을 시사한다.
참고로 2014년까지는 연간 7만2000톤 상당의 양파를 수입했다. 이후 양파 자급력을 향상시켜 2016년부터 수입을 중단하고 수출까지 가능해졌다.
현재 인도네시아의 적양파(일반양파 포함) 주요 수출대상국은 태국을 포함해 싱가포르, 베트남, 동티모르 등이 있으며 주로 동남아권에 집중돼 있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