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남아공] 체리(Chery), 2025년 동안 남아프리카공화국에 19개 모델의 신에너지자동차(NEVs) 도입할 계획
상하이 오토쇼에서 티고(Tiggo) 7 CSH, 티고(Tiggo) 8 CSH, 티고(Tiggo) 9 CSH 등이 처음으로 대중에 공개
▲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인 체리(Chery)의 신차 모델 이미지 [출처=홈페이지]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인 체리(Chery)에 따르면 2025년 동안 남아프리카공화국에 19개 모델의 신에너지자동차(NEVs)를 도입할 계획이다.
하이브리드(HEV),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내연기관 엔진 전기기차(REEV) 등을 모두 포함한다. 19개 모델은 2025년 상하이 오토쇼에서 선보였다.
상하이 오토쇼에서 티고(Tiggo) 7 CSH, 티고(Tiggo) 8 CSH, 티고(Tiggo) 9 CSH 등이 처음으로 대중에 공개됐다. 차세대 CSH는 46.5%의 효율성을 자랑한다.
100킬로미터(km)를 주행하는데 휘발유 2~3리터(L)밖에 소모하지 않는다. 오프로드 환경에서도 주행 성능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체리는 2001년부터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한 개념 자체가 모호했지만 적극적으로 연구개발(R&D)에 투자를 확대했다. 환경 친화적 개발, 지속성, 안전, 운전거리 등에 초점을 맞췄다.
참고로 중국의 전기자동차 제조업체인 비야디(BYD)는 남아공 시장에 R 64만 랜드에서 130만 랜드에 해당하는 신모델 3개 차량을 선보였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