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독일 콘티넨탈(Continental), 케다주 알로르 세타르(Alor Setar) 타이어 공장 2025년까지 운영할 계획
1979년 12월20일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2012년 5월부터 완전 자회사로 전환
▲ 독일 제조업체 콘티넨탈(Continental) 로고[출처=콘티넨탈 유튜브]
독일 제조업체 콘티넨탈(Continental)에 따르면 케다주 알로르 세타르(Alor Setar)에 위치한 자사의 타이어 공장을 2025년까지만 운영할 계획이다.
해당 시설은 13만3000평방미터 규모로 승용차 및 경량트럭, 이륜차용 타이어를 생산했다. 1979년 12월20일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2012년 5월부터 완전 자회사화됐다.
콘티넨탈은 소비자 수요의 변화에 맞춰 국내 제품 포트폴리오를 최적화할 방침이다. 지역 소비자 및 파트너들과 관계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근로자 950명에 대해서는 진로 상담을 제공하며 회사 안팎 영역에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참고로 중국 허페이, 태국 라용, 인도 모디푸람, 스리랑카 칼루라타, 말레이시아 프탈랑자야에서 당사의 타이어 공장이 가동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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