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9월 18일 경제동향, 구글 인공지능(AI)기술과 결합한 마오리어 번역 앱 출시 등
옥스팜(Oxfam), 제약회사들이 연간 $NZ 2100만달러의 세금을 속이고 있다고 주장
뉴질랜드 통신기업 스파크(Spark)에 따르면 사진 인식기술을 사용해 마오리(Māori)언어를 영어로 번역해 주는 새로운 모바일 앱 쿠푸(Kupu)를 출시했다.
쿠푸는 마오리어로 '단어'라는 의미이며 이 앱은 애플의 앱스토아(App Store), 구글의 플레이스토아(Play Store) 등을 통해 제공된다.
뉴질랜드 아웃도어 및 스포츠장비 체인운영기업 카트만두(Kathmandu)에 따르면 2017/18년 연간 세후순이익은 $NZ 5050만달러로 전년 3800만 달러 대비 32% 증가했다.
겨울철 아웃도어의 판매 증가가 순이익을 확대시킨 것으로 분석된다. 운영비용은 창고 자동화, 광고 지출비 삭감, 노동생산성 향상 등으로 감소해 순이익 증가에 크게 기여했다.
뉴질랜드 비정부단체 옥스팜(Oxfam)에 따르면 제약회사들이 연간 $NZ 2100만달러의 세금을 속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제약회사의 글로벌 이익률과 뉴질랜드 매출액에 대한 이익률을 계산할 경우에 이익을 낯춰 신고하는 것으로 판단된다는 의미이다.
▲시중에 판매되는 다양한 제약회사의 약품(출처 : 정부 홈페이지)
쿠푸는 마오리어로 '단어'라는 의미이며 이 앱은 애플의 앱스토아(App Store), 구글의 플레이스토아(Play Store) 등을 통해 제공된다.
뉴질랜드 아웃도어 및 스포츠장비 체인운영기업 카트만두(Kathmandu)에 따르면 2017/18년 연간 세후순이익은 $NZ 5050만달러로 전년 3800만 달러 대비 32% 증가했다.
겨울철 아웃도어의 판매 증가가 순이익을 확대시킨 것으로 분석된다. 운영비용은 창고 자동화, 광고 지출비 삭감, 노동생산성 향상 등으로 감소해 순이익 증가에 크게 기여했다.
뉴질랜드 비정부단체 옥스팜(Oxfam)에 따르면 제약회사들이 연간 $NZ 2100만달러의 세금을 속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제약회사의 글로벌 이익률과 뉴질랜드 매출액에 대한 이익률을 계산할 경우에 이익을 낯춰 신고하는 것으로 판단된다는 의미이다.
▲시중에 판매되는 다양한 제약회사의 약품(출처 : 정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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