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자기기제조업체 화낙, 2016년 금속판 절단 및 용접에 사용되는 레이저가공기용 부품공장 신설위해 100억 엔 투자
자동차부품용 수요가 높아져 에너지절약하는 가공기업체 확산돼
박보라 기자
2016-04-14 오전 10:27:54
일본 전자기기제조업체 화낙은 2016년 금속판 절단 및 용접에 사용되는 레이저가공기용 부품공장을 신설하기 위해 100억 엔을 투자했다. 자동차부품용 수요가 높아져 에너지를 절약하는 가공기업체가 확산돼 부품공급능력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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