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폰테라, 1월말 반기 세후순이익 $NZ 8000만 달러
부채 축소를 위해 합작투자회사 DFE Pharma의 지분 50% 매각
뉴질랜드 글로벌 유제품대기업 폰테라(Fonterra)에 따르면 2019년 1월 31일 마감 기준 6개월 동안의 세후순이익은 $NZ 8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지난해인 2018년에는 처음으로 손실액 1억86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2019년 연말까지 부채 8억 달러를 절감할 계획이다.
또한 부채 축소를 위해 폰테라는 2006년 설립된 합작투자회사인 DFE Pharma의 지분 50%를 매각하기 시작했다. DFE Pharma는 정제 및 분말 흡입 치료제 등과 같은 의약품을 공급하는 최대업체 중 하나이다.
지난해 손실액에는 프랑스기업인 다농(Danone)에게 지불할 벌금인 1억8300만 달러도 포함됐다. 반면 자사가 투자한 중국기업인 Beingmate에 대한 부분적인 사업철회는 손실액 축소에 긍정적인 작용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폰테라(Fonterra)의 유제품 품질관리 홍보(출처 : 홈페이지)
지난해인 2018년에는 처음으로 손실액 1억86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2019년 연말까지 부채 8억 달러를 절감할 계획이다.
또한 부채 축소를 위해 폰테라는 2006년 설립된 합작투자회사인 DFE Pharma의 지분 50%를 매각하기 시작했다. DFE Pharma는 정제 및 분말 흡입 치료제 등과 같은 의약품을 공급하는 최대업체 중 하나이다.
지난해 손실액에는 프랑스기업인 다농(Danone)에게 지불할 벌금인 1억8300만 달러도 포함됐다. 반면 자사가 투자한 중국기업인 Beingmate에 대한 부분적인 사업철회는 손실액 축소에 긍정적인 작용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폰테라(Fonterra)의 유제품 품질관리 홍보(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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