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농업부(DOA), 코카콜라 등 음료업체들에게 국내 D 설탕 공급 계획
음료업체들은 외국산보다 저렴한 국내산 설탕을 구입해 비용 줄일 방침
김백건 선임기자
2017-04-04 오후 4:23:06
필리핀 농업부(DOA)에 따르면 코카콜라, 펩시콜라 등 음료업체들에게 국내 D 설탕을 공급할 계획이다. D 설탕은 미국 외 다른 나라로 수출하도록 분류된 것을 말한다.

음료업체들은 외국산보다 저렴한 국내산 설탕을 구입해 비용을 줄일 방침이다. 하지만 업체들은 정확한 매입물량을 공개하지는 않았다.

D 설탕은 50킬로그램 1포대당 350페소로 국내 시판용으로 분류된 B 설탕에 비해 저렴하다. B 설탕은 50킬로그램 1포대당 1300페소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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