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정부, 2026년 5월 러시아 상호 비자 면제 협정 발효
△관광 △비즈니스 △방문의 경우 최대 90일까지 체류 가능
▲ 사우디아라비아의 국가 상징. [출처=위키피디아]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에 따르면 2026년 5월 러시아와 상호 비자 면제 협정이 발효됐다. 양국간의 문화 교류 및 관광업 개발을 목적으로 한다.
협정에 따라 △일반 △특별 △외교적 여권을 포함한 모든 부문의 여행 문서가 해당 조치에 포함된다. 세부적으로 살펴 보면 △관광 △비즈니스 △방문의 경우 최대 90일까지 체류할 수 있다.
다만 △거주 △교육 △취직 △무슬림 의례인 핫즈(Hajj)의 경우에는 비자 면제가 적용되지 않으며 기존의 비자 규정을 유지한다.
양국간 교류 100주년을 맞이하며 이뤄진 비자 면제 도입을 통해 장기간 전략적 경제 성장과 무역 연결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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