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농심천심(農心天心) 범국민운동 추진위원회' 개최
지난 1년간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중점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
▲ 8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개최된 제3차 농심천심 범국민운동 추진위원회에서 박서홍 추진위원장(농협중앙회 부회장, 사진 왼쪽에서 일곱 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9월8일 서울특별시 중구 본관에서‘돈 버는 농업’과 ‘살기 좋은 농촌’ 구현을 위한 '농심천심(農心天心) 범국민운동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위원회에는 박서홍 추진위원장(농협중앙회 부회장)을 비롯한 내·외부 위원들이 참석했다. 농심천심운동 선포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중점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2026년 7월 문을 연 농심천심 디지털 플랫폼「농심N천심」의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이를 활용한 농촌활력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참석자들은 '농심N천심'을 통해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결의를 모았다.
위원회는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향후 대국민과 조합원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농업·농촌의 본질적 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핵심 과제를 설정해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영향력 있는 농업인 유튜버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귀농 청년들의 판로 개척과 소득안정을 지원하는 등 연계사업을 적극 발굴하기로 했다.
또한 「농심N천심」 플랫폼을 구심점으로 삼아 국민이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감하고 현장 동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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