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쿠다, 아프리카 사상 최대 규모인 US$ 1000만달러 모금
김백건 기자
2020-11-12 오후 9:23:35
나이지리아 스타트업이자 모바일뱅크인 쿠다(Kuda)에 따르면 아프리카에서 사상 최대 규모인 US$ 1000만달러를 모금했다.

최근 쿠다가 개발한 소비자와 중소기업을 위한 최초의 모바일 챌린저 은행을 운영하는 사업이 투자자들에게 호평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번에 투자한 기업과 개인은 다음과 같다. Entrée Capital, SBI Investment, Raffael Johnen, Johan Lorenzen, Brandon Krieg/Ed Robinson, Oliver and Lish Jung 등이다. 

2019년 9월 창업한 이후 소비자 및 중소기업 등 30만명의 고객을 확보했다. 매달 평균 5억달러 이상의 거래를 처리하고 있다.

현재 아프리카 대륙은 모바일 성장 속도가 가장 빠른 지역 중 하나이다. 급속도로 팽창하는 시장에 맞춰 디지털 및 모바일서비스를 구축중인 금융기술기업들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쿠다(Kuda)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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